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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7/11 18:56:09  김민기 인턴기자
[생방송 가요톡톡-목] ‘권률’, ‘진현’ 초대가수

전영민 & 여정인의 목요일 가요톡톡(2019.07.11.)

 

- 시간 : 오후 12~14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 여정인

 

게스트 권률(왼), 진현(오) DJ전영민&여정인과 함께

 

<우연히 만난 사람>으로 활동 중인 가수 권률<허깨비> <좋더라>로 활동 중인 가수 진현이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권률과 진현은 권률이 다른 방송국에서 라디오DJ로 활동할 당시 게스트로 만난 인연이 이어져 관악FM 가요톡톡을 함께 찾았다.

 

관악FM 가요톡톡에 종종 DJ로 출연한 권률은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청취자들에게 인사드렸다.

 

가수 권률의 곡 <우연히 만난 사람>은 권률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나를 나를 설레게 하는 우연히 만난 그 사람이라는 가사에 다재다능한 싱어송라이터의 모습이 담긴 곡이다.

 

권률은 이날 방송에서 나훈아의 <사랑은 눈물의 씨앗>과 조항조의 <남자라는 이유로(Disco Version)>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점심 드시고 나른하실 때 힘내시라고 흥겹게 불러보겠다.”라고 소개했다.

 

배우와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권률은 신곡을 준비 중이라고 전하며 게스트로 출연해 즐거웠고 다음에 또 DJ로 인사드리겠다.”며 방송을 마쳤다.

 

<허깨비>의 진현(왼), <우연히 만난 사람>의 권률

 

가수 진현은 17<가슴속에/도란도란>으로 데뷔 이후, 18<좋더라>, 19<허깨비>를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진현의 곡 <허깨비>는 올해 2월에 발매된 곡으로 허깨비 우리 어머니 강가에 홀로서 있네 꽃다운 청춘 어디로 가고 빈 가슴만 매달려 있네라는 가사로 다 큰 자식이 어머니를 바라보며 느낀 감정에 대해 표현한 곡이다.

 

진현은 자신의 곡 <허깨비>에 관해 가사의 마지막 부분 사랑합니다 어머니. 울엄니도 여자였어요.’라는 가사가 마음을 울린다.”노래교실에서도 많이 좋아해주신다.”라고 소개했다.

 

진현은 활동 중인 이름에 관해 외할머니와 함께 살던 어린 시절에 같은 집에서 살던 형이 가수 진성이다. 오랜 시간이 흐르고 우연히 활동하다 만나며 가수 진성이 지어준 이름이다.”라고 소개하며 진성과 함께했던 어린 시절을 추억했다.

 

진현의 또 다른 곡 <좋더라>는 진현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연인에 대한 가득한 사랑이 담긴 곡이다.

 

진현은 이날 방송에서 관악FM 첫 출연에 떨린다면서도 라이브로 나훈아의 <가라지>와 자신의 곡 <좋더라>를 선보이며 자신을 알렸다.

 

진현은 방송을 마치며 앞으로 자주 인사드리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생방송 가요톡톡 목요일 방송은 초대가수들이 출연해 라이브를 부르는 코너로 진행된다.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2019.07.11.) ‘권률 & 진현편은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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