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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7/10 12:32:42  김민기 인턴기자
[생방송 가요톡톡-화] 초대가수 ‘하이큐티’

MC호조 & 김소현의 화요일 가요톡톡(2019.07.09.)

 

<2> <발렌타인데이>로 활동 중인 걸그룹 하이큐티(HICUTIE)’가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게스트 하이큐티의 은기, 유진, 윤정, 채린(왼쪽부터)

 

하이큐티는 리더 유진(17), 래퍼 윤정(16), 보컬 은기(16), 막내 채린(14)’로 구성된 4인조 키즈 걸그룹으로 최근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이큐티라는 이름에는 친근한 느낌의 안녕(Hi)과 높이(High) 올라가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하이큐티의 세 번째 타이틀곡 <2>은 리더 유진과 래퍼 윤정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화장도 하고 사랑도 하고 싶죠. 학교에 가도 공부하기 싫은걸/삐치고 투덜대도 왠지 우린 귀엽잖아라는 가사로 사춘기에 나타나는 고민을 유쾌하게 풀어낸 곡이다.

 

하이큐티 멤버들은 <2>에 관해 하이큐티를 가장 잘 나타내고, 같은 또래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곡이다.”라고 소개하며 막내 채린의 초4병 소개를 비롯해 사춘기를 대하는 하이큐티의 모습을 털어놓았다.

 

한편, 보컬 은기는 하이큐티 멤버들과의 일화를 스스럼없이 전하며 오랜 시간 함께한 멤버들과의 가족 같이 아끼는 관계를 자랑했다.

 

하이큐티의 또 다른 곡 <발렌타인데이>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내용이 담긴 곡으로 하이큐티의 풋풋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게스트 하이큐티의 은기, 윤정, 유진,채린(왼쪽부터) DJ김소현&호조, 김보리PD와 함께

 

한편, 하이큐티 리더 유진은 최근의 고민에 대해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방송에 출연할 수 있는 시기가 다가오는데 방송을 준비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함께 학교생활을 병행한다는 게 고민이다.”라고 말하면서도 앞으로의 활동을 위해 하이큐티 멤버들이 각자 열심히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하이큐티는 관악FM 가요톡톡에 두 번째 출연해 이쁜 언니와 재밌는 삼촌과 함께 편안한 방송을 할 수 있어서 즐겁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개인의 실력을 탄탄히 하고자 열심히 연습하겠다. 앞으로 발전한 하이큐티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가요톡톡은 김서영DJ를 대신해 비유로 활동했던 김소현DJMC호조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2019.07.09.) ‘하이큐티편은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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