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5322
발행일: 2019/06/10 17:48:34  김민기 인턴기자
[생방송 가요톡톡-월] ‘임성일’, ‘김은희’ 초대가수

김광주 & 이진아의 월요일 가요톡톡(2019.06.10.)

 

<그리움> <세월이 가면>으로 활동 중인 가수 임성일<인생길> <돈이 무엇이길래>로 활동 중인 가수 김은희가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임성일과 김은희는 조미송 작사·작곡가와 작업하며 만나게 된 인연으로 가요톡톡에 함께 출연하게 됐다.


<인생길>의 김은희, <그리움>의 임성일

 

가수 임성일은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을 적어둔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행동으로 옮기며 판소리, 수필집 작가에 이어 가수로 활동 중이다.

 

임성일의 곡 <그리움>은 임성일이 대학가요제에 나가려고 직접 작사·작곡하며 준비했던 곡이 세월이 흐른 지금 세상에 나온 곡으로 당시 대학가요제의 느낌이 담긴 잔잔한 반주와 차분하게 가사를 전하는 임성일의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임성일은 자신의 곡 <그리움>에 대해 메들리의 뒷부분에 실렸던 곡을 분리시켜 자신의 곡으로 활동 중이라고 소개하며 직접 준비했던 곡을 다시 부를 수 있어 더 애틋하고 자주 부르게 된다.”라고 전했다.

 

임성일의 또 다른 곡 <세월이 가면>은 흐르는 세월에게 쉬어가라는 마음을 담은 데뷔곡이다.

 

임성일은 곡을 찾다보니 세월에 관한 곡에 관심이 간다.”라고 전하며 후회가 없도록 하고 싶은 일을 시도해보고자 그동안 배운 판소리와 가요를 바탕으로 곡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임성일은 방송을 마치며 자의로 살아가고자 노력 중이기에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그리움>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가수 김은희는 민요를 하다 노래가 좋아 가요를 시작해 <인생길> <돈이 무엇이길래>로 활동 중이다.

 

김은희의 곡 <인생길>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생살이를 담은 곡으로 김은희는 쉬운 가사에 인생이 담겨 노래를 부르다보면 감정이 울컥하는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김은희의 또 다른 곡 <돈이 무엇이길래>는 김은희가 처음 가수 제의를 받고 우연히 받은 곡으로 지나온 내 인생 뒤돌아보니 돈 때문에 울고 웃고 사연도 참 많았소.”라는 가사가 와닿아서 부르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한편 방송 중에 김은희는 직접 의상을 맞추고, 앨범 기획·제작을 담당했다고 소개하며 임성일에게 자신의 개성과 곡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의상을 준비하는 자신만의 팁을 전했다.

 

김은희는 가수로서 가사에 공감할 수 있고 시대에 맞는 곡을 부르고 싶다고 전하며 가수의 길이 제 길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다. 무대에서 인사드리겠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게스트 김은희, 임성일, DJ김광주&이진아와 함께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2019.06.10.) ‘임성일 & 김은희편은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김민기 인턴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gFM 지역생활정보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