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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5/31 16:43:02  박현숙기자
행운동, ‘Art In Garden' 미술심리상담 교실 운영

관악구가 중.장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아트 인 가든(Art In Garden)' 미술심리상담 교실을 운영한다.

 

중장년 1인 가구는 생계.채무 등 복합적인 사유로 외부관계가 단절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정서적 불안이 높아 고독사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에 있다.

 

관악구 행운동에서는 주민센터 옥상정원을 활용해 사회적 고립가구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새로운 사회적 관계를 구축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아트 인 가든미술심리상담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0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6회 진행되는 이번 미술심리상담 프로그램은, .장년 1인 위기가구 대상자 중 상담을 통해 자발적으로 참여의사를 밝힌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진행은 외부 전문강사 2명과 함께 미술심리상담교실맷돌체조등의 체계적인 교육 강좌로 운영된다.

 

미술심리상담교실은 미술활동으로 심리적 안정 및 자신감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 등을 주목표로 진행하며, ‘맷돌체조는 운동 프로그램으로 사회적 활력을 제공한다.

 

한편, 관악구 행운동은 ‘2018년 서울시 고독사 위험 고립가구 주민관계망 형성 시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주민으로 구성된 행복두드림단을 구성해 지속적으로 사회적 고립 의심가구 발굴에 노력해 왔으며, 이를 통해 발굴된 위기 가정에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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