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5254
발행일: 2019/05/17 21:44:53  박현숙기자
서울교통공사, 캐릭터 ‘또타(TTOTA)’ 이모티콘 16종 무료 증정

서울교통공사가 통합 2주년을 맞아 공사의 공식 캐릭터인 ‘또타(TTOTA)’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공사는 카카오톡에서 사용 가능한 16종의 이모티콘을 무료로 배포하고 한정판 교통카드 1만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서울교통공사는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던 ‘서울메트로’와 5~8호선을 운영하던 ‘서울도시철도공사’가 2017년 5월 31일 통합되면서 설립됐다.


‘또타(TTOTA)’는 ‘또 타고 싶은 서울 지하철’이 되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아 통합 해인 2017년에 개발한 서울교통공사의 공식 캐릭터이다. 승객들이 타고 내리는 지하철 측면 웃는 표정을 넣어 디자인했다.


‘또타’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 16종은 30일(목) 오후 3시부터 소진시까지 무료로 배포한다.


공사 홈페이지(www.seoulmetro.co.kr) 내 배너 또는 공지사항에 접속해 QR코드를 촬영하고 간단한 퀴즈를 풀면된다. 고마워, 안녕, 축하해, 최고, 토닥토닥, 지금 갈게 등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많이 나누는 대화들로 구성, ‘또타’가 시민 일상에 함께 하길 바란다는 의미도 담았다.


‘또타’ 캐릭터가 그려진 한정판 교통카드도 (주)한국스마트카드와 협력해 제작했다.


오는 20일(월)부터 1~8호선 전 역에서 2,500원에 구매 가능하다,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층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판매 수량은 총 1만이다.


학생과 어린이는 티머니 홈페이지(http://www.t-mony.co.kr)에 가입, 등록하면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2개로 나뉘어 있는 서울지하철 운영기관이 하나로 통합돼 다시 태어난 ‘서울교통공사’가 출범 2주년을 맞았다. 통합을 기념해 개발한 공식 캐릭터 ‘또타’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했다”며 “‘또타’가 천만 시민이 이용하는 서울지하철의 사랑스런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서울교통공사는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사회

생활IT
gFM 지역생활정보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