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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5/17 20:02:47  김민기 인턴기자
[가요톡톡-금요일] 초대가수 ‘별사랑’, ‘려화’

MC& 티나의 금요일 가요톡톡 (2019.05.17.)


<오빠 짱이야> <똑딱>으로 활동 중인 가수 별사랑<사랑아사랑아> <아직 청춘>으로 활동 중인 가수 려화가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려화<왼>, 별사랑<오>

 

가수 별사랑은 어려서부터 합창단, 밴드 활동을 해오다 음악을 좋아하는 열정만으로 데뷔해 <오빠 짱이야> <똑딱>으로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별사랑은 아시아 가수들이 참여하는 야마하 아시아 밴드 페스티벌에서 뮤직 레볼루션 상을 받고, 필리핀에서 K-트로트로 활동하며 현지 방송에 출연하는 등 해외 활동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별사랑이라는 이름은 팬들에게 쉽게 기억될 수 있도록 발음했을 때 딱 떨어지는 발음이 되도록 준비한 이름이다.

 

별사랑이 활동하는 곡들은 별사랑과 10년 이상 함께한 미스타킴PD가 별사랑을 위해 직접 작사·작곡한 곡들로 별사랑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별사랑의 곡 <오빠 짱이야>는 유쾌한 가사오빠 짱이야 짱짱이야에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별사랑의 또 다른 곡 <똑딱>은 똑 부러지고 딱 맞아떨어지는 남자에 대한 곡으로 어쩐다냐 우리어머니 나보다도 더 좋아하셔라는 가사가 재미를 더한다.

 

별사랑은 오는 6월부터 지상파, 온라인 방송을 통한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계획 중이다.

 

<사랑아사랑아>의 려화, <오빠 짱이야>의 별사랑

 

가수 려화는 데뷔 전부터 각종 대회에서 노래로 실력을 인정받은 타이완 국적의 화교 가수로 작년 8월에 발표한 감성 트로트 <사랑아사랑아>로 활동 중이다.

 

어려서부터 트로트와 무용을 좋아한 려화는 미스타킴과 인연이 닿아 가수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려화라는 이름은 본명이 사유리인 려화가 다른 유명인과 구분될 수 있도록 준비한 이름이다.

 

려화의 곡 <사랑아사랑아>는 미스타킴PD가 려화를 위해 제작한 곡으로 인연이라는 게 너무 좋아요. 나는 좋아요라는 가사에 사랑하는 사람과의 소중한 인연을 표현한 곡이다.

 

이날 방송에서 려화는 오는 528일에 발매 예정인 자신의 신곡 <아직 청춘>을 선보였다.

 

려화의 <아직 청춘>은 청춘에 대해 남녀노소 다 공감할 수 있는 가사가 담긴 곡으로 트로트적인 요소들이 어우러져 귓가에 맴도는 중독적인 곡이다.

 

려화는 국내·외 활동과 꾸준한 곡 작업을 통해 다양한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날 별사랑과 려화는 듀엣곡도 함께 준비 중이고, 국내·외 활동 열심히 하겠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려화, 별사랑 게스트, MC썰&티나 DJ와 함께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2019.05.17.) ‘별사랑 & 려화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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