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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1/31 20:07:49  황호완
관악소방서, 신사동 화재진압해

 

관악소방서(서장 최정현)는 지난 30일 관악구 신사동 소재 다가구 주택 1층에 발생한 화재를 진화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거주자(주모씨, 여, 72세)씨가 가스렌지 위에 음식물을 올려 놓고 잠이든 사이 과열로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70㎡가 소실되고, 냉장고 등 가재도구가 소실되어 소방서 추산 1,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9분여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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