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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4/19 13:51:38  강민건PD
[생방송 가요톡톡-화] 초대가수 '최귀종' "Tomorrow is another day,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뜹니다"

정혜린&주리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4.13.)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정혜린&주리스

- 초대가수 : 최귀종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최귀종, 김형희, DJ 주리스, 정혜린)
 

 

최고로 귀한 종자 최귀종 인사드립니다. 누님이 아홉 분이어서 공주의 남자 라고 합니다.”


가수 '최귀종'이 관악FM에 초대손님으로 출연했다.

  
공주의 남자, 내인생에 건배 가수 최귀종.jpg

인생은 언제나 커튼이 내려질 연극 위의 무대이다 라고 생각한다는 가수 최귀종은 "저는 저의 인생을 3막으로 구성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1막은 10번째 남동생으로 태어났고, 2막은 아버지가 권한 선생님을 35년 간 했으며, 지금은 퇴직 후 3막 인생을 즐기며 마술사, 시니어 연극배우, 관악FM 쾌지나청춘을 진행하고 있는 DJ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가수 '최귀종'은 학생들과 함께 노래 불렀던 영어교사 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트롯버전의 비틀즈 헤이쥬드(Hey Jude)를 열창하기도 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최귀종)
 

타이틀곡 <공주의 남자>를 소개한 가수 '최귀종'"곡을 두 개 정도 쓰고 싶었다. 고향과 인생을 주제로 한 곡인데, 많은 누나들과 고향이 공주인 두 가지 소재를 합친 노래라고 할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딸이 연극배우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힌 가수 최귀종코로나19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적어졌지만, 언젠가는 유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검색창에 최고은을 많이 검색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가수 최귀종, 김형희.jpg

가수 '최귀종'은 끝인사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스칼렛 오하라가 건넨 ‘tomorrow is another day’라는 대사를 소개하며,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갔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주리스, 최귀종, 김형희, 정혜린(왼쪽부터).jpg

정혜린&주리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4.13.) ‘최귀종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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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최귀종, 김형희, DJ 주리스, 정혜린)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최귀종, 김형희, DJ 주리스, 정혜린)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최귀종)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최귀종)
공주의 남자, 내인생에 건배 가수 최귀종.jpg
공주의 남자, 내인생에 건배 가수 최귀종.jpg
생방송중 게스트 최귀종, 김형희  DJ주리스, 정혜린과 함께.jpg
생방송중 게스트 최귀종, 김형희 DJ주리스, 정혜린과 함께.jpg
가수 최귀종, 김형희.jpg
가수 최귀종, 김형희.jpg
주리스, 최귀종, 김형희, 정혜린(왼쪽부터).jpg
주리스, 최귀종, 김형희, 정혜린(왼쪽부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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