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혜린&주리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4.1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정혜린&주리스
- 초대가수 : 최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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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최귀종, 김형희, DJ 주리스, 정혜린) |
“최고로 귀한 종자 최귀종 인사드립니다. 누님이 아홉 분이어서 공주의 남자 라고 합니다.”
가수 '최귀종'이 관악FM에 초대손님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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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의 남자, 내인생에 건배 가수 최귀종.jpg |
인생은 언제나 커튼이 내려질 연극 위의 무대이다 라고 생각한다는 가수 ‘최귀종’은 "저는 저의 인생을 3막으로 구성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1막은 10번째 남동생으로 태어났고, 2막은 아버지가 권한 선생님을 35년 간 했으며, 지금은 퇴직 후 3막 인생을 즐기며 마술사, 시니어 연극배우, 관악FM 쾌지나청춘을 진행하고 있는 DJ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가수 '최귀종'은 학생들과 함께 노래 불렀던 영어교사 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트롯버전의 비틀즈 헤이쥬드(Hey Jude)를 열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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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최귀종) |
타이틀곡 <공주의 남자>를 소개한 가수 '최귀종'은 "곡을 두 개 정도 쓰고 싶었다. 고향과 인생을 주제로 한 곡인데, 많은 누나들과 고향이 공주인 두 가지 소재를 합친 노래라고 할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딸이 연극배우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힌 가수 ‘최귀종’은 “코로나19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적어졌지만, 언젠가는 유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검색창에 최고은을 많이 검색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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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최귀종, 김형희.jpg |
가수 '최귀종'은 끝인사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스칼렛 오하라가 건넨 ‘tomorrow is another day’라는 대사를 소개하며,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갔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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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리스, 최귀종, 김형희, 정혜린(왼쪽부터).jpg |
정혜린&주리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4.13.) ‘최귀종’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