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4.0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박서현
노래 <효심>, <육십령 고개>로 활동 중인 가수 ‘박서현’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안녕하세요, 용인에서 온 박서현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가수 박서현은 ‘코로나 있는 상황에서 큰 무대에 설 기회가 생겼는데 본선에 진출해서 작은 상도 탔다.’라며 근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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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박서현 |
노래 <효심>에 대해 ‘평소에 봉사를 자주 한다. 작곡가분이 저에게 어울리는 곡이라며 써주신 곡이다. 노래가 너무 좋다.’라며 소개했다.
두 손을 모으시고 기도하는 내 어머니
꿈결인지 잠결인지 바람결인지 들려오는 시름 소리
자식 걱정 하지 않게 어서 가야지 아니 무슨 그런 말씀
아아아 흰머리 잔주름에 무릎관절 허리통증
노한이라 여기면서 무관심했던 자식
노래 <효심> 중
김시아 DJ는 ‘박서현 가수님이 정말 벚꽃과 닮으셨다. 노래 효심의 대금 소리도 너무 좋다.’라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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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조영이, 가수 박서현 |
노래 <육십령 고개>에 대해 ‘육십령 고개는 영남하고 호남 쪽 사랑했던 연인이 있었는데 예전에는 신부 측에 신랑이 가서 살고 오기도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 고개는 육십령이 있어야만 넘을 수 있을 만큼 힘든 고개이다.
재너머 고갯길을 넘어가는 나그네 인생
구비구비 희노애락 인생사 세월탓 나이탓 하지를 마라
어차피 너도 넘고 나도 넘지 않느냐
영남에서 호남으로 호남에서 영남으로
육십리라 육십령 고개
노래 <육십령 고개> 중
전화도 없던 시절에 부모님을 뵈러 다시 고개를 넘다가 생을 마감한 전설이 있다. 사랑과 이별, 여러 의미를 담아서 노래를 불렀다.’라며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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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조영이, 가수 박서현, 최상아 DJ |
가수 박서현은 ‘최선을 다해서 사회적 거리 두기 지키면서 노래하면서 살고 있고, 앞으로도 그러려고 한다. 노래 쭉 하며 살고 싶다.’라고 했다.
이어 ‘공연하러 다닐 때마다 가족이 항상 많이 도와준다. 항상 저를 지켜주시고 사랑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린다. 항상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끝인사를 건넸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4.02) ‘박서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