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6월 13일, 긴급재난문자, 출처 : 성남시청 |
6월 13일, 성남시청은 버스운수종사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긴급재난 문자를 통해 알렸다. 이와 함께 직원에 대한 전수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뒤이어 성남시는 6번, 350번, 357번 노선 운행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확진자는 6번, 350번, 357번 노선 버스를 운행하지 않았지만, 동일지점 출반 노선 전직원 전수검사를 위해 부득이하게 3개 노선에 대해 일시 운행 중지하게 됐다.
반면, 6번, 350번, 357번 이용 승객은 진단검사자 대상자가 아니다.
6월 14일 00시 기준, 성남시 확진환자는 157명이며 격리 해제 된 확진환자는 123명으로 완치율이 78.3%이다.
조사대상 유증상자는 126명, 자가격리 대상자는 1, 238명, 능동감시 대상자는 187명이다.
성남시 코로나19는 첫 집단감염의 시작인 서울 리치웨이를 시작으로 성남시 NBS파트너스, 하나님의 교회, 새노래선교센터, 버스 운수종사자로 이어졌다.
158명 중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는 지역전파1명, NBS방판 12명이며 추가로 1명이 더확진되었다. 한국대학생 선교회 관련은 CCC1명, 가천대 지역전파 2명이며, 서울 이태원관련 클럽방문 1명, 지역전파 2명, 부천 라온 2명이다.
더불어 코로나19의 유행은 밀폐·밀집·빌접된 시설에서는 모두 발생 가능하다며 동호회 및 종교 소모임을 연기하고 유흥시설, 주점, 노래연습장, PC방등의 방문을 자제하길 권고했다.
 |
| 6월 14일, 긴급재난문자, 출처 : 성남시청 |
성남시는 6번, 350번, 357번 버스 운수 종사자를 전수검사 한 결과 전원 음성판정이며, 6월 15일 월요일부터 정상적으로 운행한다는 것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