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인싸이드 김보리입니다>(이하. 관악인싸) 코너 '아我는청년' 에서는 청년 재단 ' 청년 맞춤 제작소' 이유진 소장을 초대 했다.
 | | 청년맞춤제작소 이유진 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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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맞춤 제작소'는 '청년 재단'에서 지원해 전국에 8개 센터가 선발이 되어, 진로와 일자리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19세에서 만34세 청년들 중 중위소득 150% 미만, 현재 고용노동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고, 일을 하고 있지 않는 청년들에게 안정적으로 일자리를 안착할 수 있게 프로그램을 만들어 지원해 주는 곳이다.
프로그램은 취업을 하지 못한 청년들에게 본인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아갈 수 있도록 1:1 상담을 통해 프로그램 계획을 만들어 학원비 등을 지원해준다.
'이유진' 소장은 "총 70명의 지원자중 30명을 우선 선발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을 위주로 도움을 주고있다." 며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지원을 해서 선발 되지 못한 청년들에게는곧 시작되는 2차년도 사업에 다시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 맞춤 제작소' 에 대한 엉뚱한 기사들이 많이 돌아다니는 것에 대한 질문에 '이유진' 소장은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하지도 않은 이런저런 에피소드들을 기사로 쓰여진것이 안타깝다" 고 전했다.
이어 "기사를 통해 소식을 접하게 된 구청측에서도 청년 맞춤 제작소에 대해 같이 협업 할 수 있는 것이 없을까 같이 고민해 보자고도 했다" 면서 "전화위복으로 더 많은 홍보가 된것 같아 더 열심히 제작소를 꾸려 가보겠다"고 말했다.
'청년 맞춤 제작소'가 첫 발을 뗀 만큼 많은 도움과 지원으로 청년들의 미래에 대한 불안을 어느 정도 해소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켜봐 주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관악 인싸 김보리입니다>는 매주 화요일 저녁 6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코너별로 관악구에서 일어나는 핫한 뉴스와, 정보이야기와,'아我는청년' 코너에서는 청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페이스북 보이는 라디오와, 팟빵앱에서 다시듣기와 다운로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