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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5/14 18:13:28  김지은 인턴
[관악포커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관악산도시자연공원으로 놀러오세요 / 관악구, 올 장마철 피해 최소화 위한 ‘침수재해약자 동행파트너’본격 운영!

방송 : 박나로 & 김선준의 생방송 가요톡톡
FM 100.3 MHz (낮12시~오후2시)
- 방송 : 2024.05.014.
- 진행 : 정호 & 김선준
- 출연 : 김지은 인턴 PD

김선준(이하 선 ) : 관악구 소식을 전해드리는 ‘관악 포커스’ 시간입니다. 김지은 인턴 PD 함께 합니다. 어서오세요.

김지은(이하 김) : 안녕하세요.

박나로 (이하 박) : 오늘은 어떤 소식 준비해주셨나요.

직장인 단체를 위한 ‘꿀잠숲’, 가족 방문객을 위한 ‘놀이치유숲’등 다양한 이용자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김: 네, 첫 번째 소식입니다. 매일매일 직장에서 학교에서 힘드신 분들 많으시죠? 오늘은 그분들을 위한 소식 준비했습니다. 관악구가 지난달부터 관악산 치유의 숲에서 ‘치유의 숲길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데요, 도심과 가까운 관악산도시자연공원에서 마음껏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장과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선: 오~ 좋은 소식이네요. 가면 어떤 시설을 이용할 수 있나요?

김: 네 주요시설은 ▲치유센터 ▲활력쉼터 ▲명상쉼터 등이 있다. 먼저, ‘치유센터’ 내에는 건강상태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 다음 인근 숲길 걷기 후 센터 내 마련된 족욕기로 피로회복과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활력쉼터’에서는 숲체조, ‘명상쉼터’에서는 음악명상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박: 와~ 족욕과 체조, 명상이라니.. 정말 듣기만 해도 힐링이 되네요~! 또 가서는 어떤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나요?

김: 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요, ▲갱년기 여성을 위한 ‘힐링숲’ ▲직장인을 위한 ‘꿀잠숲’ ▲장애인을 위한 ‘무장애 치유숲’ ▲청소년을 위한 ‘활기찬 주니어 힐링숲’ ▲가족 방문객을 위한 ‘놀이치유숲’ ▲1인 방문객을 위한 ‘HOLO’ 등이 있습니다. 

정: 지금 저한테 필요한 건.. 직장인을 위한 꿀잠숲이 아닐까 싶네요~ 그렇다면 이용시간은 어떻게 될까요?

김: 네, 치유의 숲길 프로그램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고, 무료로 최대 20명까지 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참여는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고, 관악산 치유센터, 공원녹지과에 전화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힐링이 필요하신 분들은 관악산 치유의 숲에 꼭 한번 들러보시기를 바랍니다. 

박: 네 좋습니다. 두 번째 소식은 뭔가요?

지난달부터 학생 현장 체험학습 인기장소인 ‘관악산 모험숲’개장…21종 어드벤처 코스 운영 

김: 네, 두 번째 소식입니다. 제가 우리 dj 분들게 질문 하나 드리고 싶은데요, 혹시 여러분은 어렸을 때 어디로 소풍 가는 걸 좋아하셨나요?

선: 저는 뭐니 뭐니해도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곳을 좋아했던 것 같네요~
박: 저도요! 그렇게 뛰어 놀고나서 먹던 김밥이 정말 맛있었는데 말이죠...

김: 맞아요~요즘엔 아이들이 뛰어 놀 곳이 부족한데요, 아이들의 활동성을 극대화시켜줄 ‘관악산 모험숲’이 지난달 개장했습니다. 현재는 학생 현장 체험학습 장소로 인기몰이중이라고 하네요. 

선: 와~ 관악산 모험 숲!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은데요, 거기에는 어떤 프로그램이 있나요?

김: 모험 숲 프로그램에는요, 어드벤처 코스 21종이 운영 중입니다 이 코스에는 ▲연습코스 ▲코알라코스 ▲다람쥐코스 ▲고릴라코스로 구성되어 있어서 다채로운 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박: 저는 다람쥐코스가 재미있을 것 같은데요~?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김: 이 프로그램은 하루에 총 3번 운영되는데요,10시에서 4시 사이에 3번으로 나누어집니다. 이용요금은 ▲어린이 5,000원 ▲청소년 7,000원 ▲성인 10,000원입니다. 
이용 방법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에서 인터넷 접수하거나 현장에서 접수도 가능하다.

선: 좋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소식은 뭔가요?

동행파트너와 돌봄공무원이 조를 이뤄 재해취약가구에 신속한 상황전파와 대피 
지원

  

김:네, 다음 소식입니다. 관악구가 다가오는 여름철 장마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올해도 ‘침수재해약자 동행파트너’를 운영합니다. 

‘침수재해약자 동행파트너’는 반지하주택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 ▲어르신처럼 관내 재해약자의 인적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구성한 주민 협업체인데요, 올해는 공무원과 민간인으로 구성된 약 700여 명의 동행파트너가 활동하게 됩니다. 

박: 그렇군요~ 올 해도 비가 정말 많이 올 예정이라던데..반지하에 사시는 분들을 위한 대책이 마련되어 다행인 것 같습니다. 

김: 네, 그렇습니다. 1개 가구당 돌봄 공무원, 지역의 통장이나 반장, 그리고 인접거리에 사는 이웃등 4명을 내외로 해서 동행 파트너가 매칭 됩니다. 침수 예경보가 발령하게 되면 먼저 돌봄 공무원이 동행파트너에게 즉시 기상정보를 전파하게 되고요, ‘동행파트너’는 연락을 받은 즉시 재해약자 가구에 출동해 물막이판, 역류방지시설을 점검하고 필요시 대피도 지원합니다. 

선: 와 정말 듣기만 해도 든든해지는 사업이네요. 이번 여름에는 꼭 큰 피해가 없기를 바라봅니다. 지금까지 김지은 인턴 pd와 함께 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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