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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9/27 15:34:31  김우신
[생방송 가요톡톡-수]초대손님 서경자, 산새 좋고, 소리 좋은 <내 고향 함양> 태진노래방에서 곧 만나요

김시아&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9.27 )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들레

- 초대가수 : 서경자


 


< 내고향 함양 > < 꽃잎은 다시피고 >로 활동 중인 가수 서경자가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사랑의 배를 띄워라 > < 내고향 함양 > < 꽃잎은 다시 피고> 세 곡으로 활동 중인 서경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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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방송 프로그램 이사로 활동하고 있고. 지역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전한 서경자는 하루 전 송편 만들어 독거 어르신 나눠드리는 추석 봉사활동을 하고 왔다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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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을 30년 넘게 하고 있다는 서경자는 자녀 둘이 중학교 때 인성교육을 시키면 좋을 것 같아서 자녀들과 함께 봉사를 하다 보니 마을기획 단장, 도시재생 대표도 맡게 되고, 이후 시민대학 주민자치 교육을 받으면서 자원봉사활동을 쭉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자녀들이 성인이 된 이후 세종대 실용음악과를 전공하면서 봉사활동과 함께 음악 활동에도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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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이 고향인 서경자는 함양은 특히 산새가 좋고 상사화. 연꽃. 최치원 기념관 등이 유명하다고 홍보하며 함양에 민요를 부르는 분들이 많은데 산새가 높아 그런지 소리가 깊다고 자부하며 < 내고향 함양 >의 노래 가사 역시 직접 썼다고 소개했다.

 

서경자의 < 내 고향 함양 >은 태진 노래방에 1011일 등록되어 만나볼 수 있게 된다.

 

< 꽃잎은 다시 피고 >는 젊은 시절 누구나 꽃피는 시절이 있는데 다시 못 올 지난 세월을 돌아보며 다시 꽃을 피우고 싶다는 의미가 담긴 노래다. 노래 제목은 발라드한 곡을 연상하게 하지만 경쾌한 리듬의 곡이다.

 
[이미지 클릭] 서경자(왼) 한채영(오)
 

노래 가사에는 지난 세월을 돌아보는 의미를 담고 있지만 서경자는 사실 나이는 감사한 것 같다. 나이를 먹을수록 조금씩 용서하고 이해하는 여유가 생기는 것 같다. 세월로 따지면 아쉽지만 나이를 먹는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닌 것 같다라고 말했다.


노래가 일상생활이라고 말한 서경자는 2의 인생을 이렇게 노래 부르며 보낼 수 있어 행복하고 좋다. 저의 노래 <사랑의 배를 띄워라> < 내고향 함양 > < 꽃잎은 다시피고 >는 영상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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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아,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9.27.) ‘서경자편은 관악 라디오 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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