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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0/05 12:26:27  강민건
[김보리의 뮤직카페with 골드] #쇼킹나이트 #슬러시 #오뮤오 신곡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09.14.)

- 시간 : 목요일 5시~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골드
- 초대게스트 : 오뮤오


“안녕하세요 가수 오뮤오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오뮤오'가 김보리의 뮤직카페에 출연했다.

본명이 오민영이라고 밝힌 오뮤오는 "이름의 초성을 살리고 싶다는 생각에 오뮤오 라는 이름을 짓게 되었다. 기억에도 쉽게 남을 수 있는 이름이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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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방영된 MBN '쇼킹나이트'에 '슬러시'로 출연한 오뮤오는 "처음 도전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인데 (방송일기준) 세미파이널까지 올라와서 모습 보여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오뮤오
 

첫 곡으로 'Nobody can'을 라이브로 열창한 오뮤오는 "작년 6월에 첫 미니앨범을 발매했다. 그때의 타이틀 곡이다. 제가 잘 하는 모습을 보고 아무도 나처럼 할 수 없으니, 모두 나에게 빠져들 것이라고 당차게 얘기하는 노래이다."라고 밝혔다.

2001년 생이지만 90년대 노래를 정말 좋아한다고 밝힌 오뮤오는 "90년대 음악을 듣다 보면 요즘 음악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멜로디나 가사도 많아서 좋아한다. 그동안 춤은 취미 정도로 춰왔는데 90년대, 00년대 음악으로 진행되는 '쇼킹나이트'에 출연하기 위해서 멤버들에게 춤을 많이 배웠다."고 전했다.

이어, "슬러시 멤버들은 행사를 함께 다닌 댄스팀 친구들이다. 셋이 노래와 춤을 서로 보완하면서 윈윈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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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으로 조이의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를 열창한 오뮤오는 "오늘 분위기도 그렇고 아름다운 두 분과 함께하니까 사랑스럽고 따뜻한 노래를 선곡해 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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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신지'라는 별명에 대해 언급한 오뮤오는 "신지 선배님 모창이 제 개인기였다. 그래서 '비몽'을 무대에서 불렀는데, 그 모습을 보고 많이들 놀라셨다."고 전하며 코요태의 곡 '실연'의 한 소절을 즉석에서 라이브로 부르기도 했다.

앞으로 계획으로 오뮤오는 "'쇼킹나이트'가 끝나면 저 오뮤오로 다시 돌아와서 새로운 앨범도 준비하고 있다. 제 주 장르인 록을 들려드릴 거고, 유튜브 채널 '어절씨구반지하블루스' 회사 채널에도 많이 오셔서 제 새로운 활동 가장 먼저 받아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오뮤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09.14.) ‘오뮤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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