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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5/22 15:31:14  강민건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목] 아나운서 임지혜 ‘시상식, 행사 맡겨만 주세요’ <강남주막다방>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05.18.)

- 시간 : 목요일 5~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골드

- 초대게스트 : 임지혜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임지혜입니다. 반갑습니다!” 아나운서 임지혜가 김보리의 뮤직카페에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임지혜

 

아나운서 활동을 하며 여러 행사의 MC도 보고 있다고 밝힌 아나운서 임지혜는, 아나운서만의 말투가 있는 건지를 묻는 김보리 DJ의 질문에 어떤 사람하고 있는지, 어떤 자리인지에 따라서 바뀌는 것은 있는 것 같다. 그래도 톤은 크게 변하지 않는 것 같다.”고 밝혔다.

 

현재 식당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고 전한 아나운서 임지혜는 평소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서 음식도 팔고, 카페도 겸하고 있다. 이름은 <강남주막다방>이고, DJ 박스가 있어서 손님들이 듣고 싶어 하시는 음악도 틀어드리고 있다.”고 밝혔다.

 

함께 듣고 싶은 첫 곡으로 윤하의 먹구름을 선곡한 아나운서 임지혜는 오늘 날씨가 먹구름도 가득하고, 제가 사랑하는 남편도 좋아하는 노래이다. 이 곡을 청취자분들과 함께 듣고 싶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임지혜

 

무대에서의 에피소드를 묻는 김보리 DJ의 질문에 무대에서 게스트를 거창하게 소개했는데 긴장을 너무 하셨는지 나오시지를 않더라,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여러분들의 응원의 박수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며 위기를 넘겼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선 당황스러운 일들도 있지만, 그래도 가장 보람 있을 때는 무대에서 행사를 마치고 내려오며 박수받을 때이다.”라고 밝혔다.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함께 전한 아나운서 임지혜는 코로나19가 터지기 전에 군부대 위문공연을 많이 갔다. 이전에 갔던 부대에 우연치 않게 또 가게 되었는데, 신병이었던 병사가 고참이 돼서 저를 알아보더라, 너무 신기한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임지혜

 

마지막으로 함께 듣고 싶은 곡으로 이소라의 신청곡을 선곡한 아나운서 임지혜는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셔서 감사하고, 코로나19가 또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05.18) ‘임지혜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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