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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5/19 15:50:25  박가령
[관악포커스] 관악구,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운영개시’/ 학교로 찾아가는 살아있는 역사교육 ‘신(新)관악 문화유산 이야기’ 시작

방송 :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FM 100.3 MHz (12~오후2)

- 방송 : 2023.05.19.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출연 : 박가령PD

 

임문일(이하 임) : 관악구 소식을 전해드리는 관악 포커스시간입니다. 박가령PD 함께 합니다. 어서오세요.

 

박가령(이하 박) : 안녕하세요.

 

최상아(이하 최) : 오늘은 어떤 소식 준비해주셨나요.

 

관악구,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운영개시

 

: 첫 번째 소식입니다. 요즘 갑자기 더워진 날씨를 대비해서 관악구는 오는 520일부터 930일까지 폭염 대비 어르신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고 합니다.

 

: 요즘 일주일 사이에 갑자기 더워졌어요, 폭염이 더 빨리 올까 걱정이 되는데 듣던 중 반가운 소리네요, 내일부터 운영되는 어르신 무더위쉼터는 어떤 공간인가요?

 

: ‘어르신 무더위쉼터는 관내 경로당, 동 주민센터, 복지관에서 상시 운영하는 일반쉼터’(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와 폭염특보 발령 시 동 주민센터, 복지관에서 연장운영하는 연장쉼터’(평일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휴일,주말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구분되어 폭염상황에 따라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미지클릭] 무더위쉼터 현판이 걸린 난향경로당
 

: 위치는 어디에 있나요?


: ‘어르신 무더위쉼터는 어르신의 접근이 용이한 장소 총 140개소 (경로당 11개소, 동 주민센터 21개소, 복지관 7개소, 안전숙소 2개소에 마련된다고 합니다.

 

: ‘어르신 무더위쉼터는 주로 낮시간에만 운영이 되는 것 같네요, 저녁 시간에 운영하는 곳은 없나요?

 

: 아뇨, 있습니다. 평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주말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운영되는 야간쉼터도 있습니다. 구는 에어컨이 없는 쪽방, 옥탑방, 고시원 거주자 등 주거환경이 열악하거나 온열질환 발생에 취약한 저소득 고령가구를 위해 관내 호텔 안전숙소 2개소를 지정한다고 합니다.


[이미지클릭] 무더위쉼터에서 쉬고있는 어르신들
 

: 그럼 무더위 심터는 어르신들 누구나 이용할 수 있나요?

 

: ‘일반쉼터연장쉼터는 어르신 누구나 이용할 수 있구요, ‘야간쉼터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신청한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혹시 이외에 궁금한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노인청소년과 (879-6158) 및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문의하시면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 ‘무더위쉼터를 잘 이용해서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랍니다. 다음 소식 전해주시죠!

 

학교로 찾아가는 살아있는 역사교육 ()관악 문화유산 이야기

 

: 다음 소식은 관악구가 지역의 문화유산을 교육자원으로 활용해 특색있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지역문화유산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학교로 찾아가는 () 관악문화유산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합니다.

 

: 관악구하면 떠오르는 문화유산이 몇 가지 떠오르는데요,

 

: 관악구는 대표 역사인물인 강감찬 장군과 국가지정문화재 구 벨기에 영사관’, 국가지정무형문화재 처용무등 지역 내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을 적극 활용해 역사를 쉽고 재밌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신관악문화유산 이야기를 기획했다고 합니다.


[이미지클릭] 신(新)관악 문화유산이야기 포스터
 

: 이 문화유산들로 어떤 교육프로그램이 개발됐는지 궁금하네요.

 

: 다양한 교구재로 낙성대, 강감찬, 고려역사를 배우며 해설사 원고 작성해보기’, 구 벨기에 영사관 건물의 역사와 유래를 알아보고 영사관 건물을 나노블록으로 표현해보기등의 프로그램과 학생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국가지정무형문화재 처용무를 처용무 보존회 전문강사에게 배울 수 있는 색다른 체험 기회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네요. 학생들이 지역문화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고,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느끼는 기회가 되면 좋겠네요

 

: 앞으로도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관악구가 되길 바랍니다. 소식 전해주신 박가령PD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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