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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3/24 19:06:56  서창우PD
[생방송 가요톡톡-수] 초대가수 장금이, 간호사 출신 장금이, 마음을 치유하는 노래 부르고 싶어요

김시아&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3.22.)

시간 오후 12~2시 생방송

진행 김시아정들레

초대가수 장금이


 


<그리운 고향>,<질러봐>로 활동하는 가수 장금이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장금이)
 


안녕하세요. 가수 장금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라며 담백하게 첫 인사를 건넸다.

 

가수명을 장금이로 짓게 된 이유에 대해 묻자 "원래 장금이가 요리하는 수라간 나인에서 의녀가 되는 인물인데 저 역시 간호사 출신이라 장금이라고 짓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미지 클릭 ▶ 밝게 웃는 장금이
 


노래<그리운 고향>은 함께 출연한 서영호가 직접 작사,작곡해 준 곡이다. 고등학교 2학년때 서영호의 고향이 수몰이 된 적이 있었는데, 그때 당시 잠긴 동네를 보며 이것 저것 적어 놓은 것들이 곡으로 만들어졌다.


장금이 가수는 " 이 노래를 녹음 하기 전 서영호 가수가 '학교종이 땡땡땡' 노래를 수백번 부르게 해 스파르타식 발성 교육을 받았다는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이미지 클릭 ▶ 밝은 스튜디오 분위기의 스튜디오
 


<질러봐>는 스승님이 직접 장금이를 위해 만들어준 최초의 댄스곡이다. 정작 자신을 '몸치'라고 표현한 장금이 가수는 춤을 추면 이상하게 보인다고 말하면서도 막상 노래가 나오자 골반을 흔드는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김시아,장금이,서영호,정들레)
 


김시아,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3.22.) ‘장금이편은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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