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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1/25 18:16:49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수] 게스트 박지원 ‘붉은 매화를 닮아 매력 터지는 가수 박지원입니다’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1.16.)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 & 정들레

- 초대가수 : 박지원

 


노래 <우리 엄마>, <붉은 매화>로 활동 중인 가수 박지원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박지원

가수 박지원이 안녕하세요. 저는 3<우리 엄마>로 동서남북 어디든 오라고 하면 뛰어가서 노래를 하고 있는 박지원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이어 1집 타이틀곡이 <붉은 매화>여서 오늘 의상도 붉게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그리운 엄마 보고 싶어요 목메어 불러봐도 대답이 없네

애달픈 우리 엄마 꿈에라도 보고싶어

한번만 안아주세요 눈물자국 남기며 육십 평생을

모질게도 살았습니다 그리운 엄마 보고 싶어요

아무리 불러봐도 대답이 없네 무정한 우리 엄마 꿈에라도 보고싶어

한번만 안아주세요 눈물자국 남기며 육십 평생을

모질게도 살았습니다

 

노래 <우리 엄마>

 

가수 박지원은 노래 <우리 엄마>에 대해 나온 지 1년 남짓이 된 곡이다. 열심히 알리고 있는 중인데, 의외로 가수분들이 커버 곡을 많이 불러주셨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명희, 가수 박지원

이어 어릴 적에 엄마가 돌아가셨다. 그 아픈 경험을 담아서 직접 가사를 썼다.”라고 덧붙였다.

 

나를 스친 저 바람은 내 님도 스쳤을까

흐린 날 붉은 매화 고왔던 세월

잊을 수 없는 날들 그렇게 가지 말라 애원했건만

이별에 옷자락은 얼룩지는데 아아

무정한 사람 사랑 주고 떠난 당신

언젠가 숙명처럼 다시 만날까

 

노래 <붉은 매화>

 

가수 박지원은 노래 <붉은 매화>에 대해 “1집 타이틀곡이다. 다른 가수분들이 이 노래를 정말 많이 불러주셨다. 정말 좋은 노래인데, 코로나가 오면서 조금 잠자게 된 곡이라 아쉽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명희, 가수 박지원, 정들레 DJ

이어 사실 이 노래를 연습이 부족한 상태로 녹음을 했다. 그래서 라이브로는 이 노래가 아직도 자신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가수 박지원은 여러분 날씨가 좀 추워지죠.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이번 한 해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끝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명희, 가수 박지원, 김시아 DJ, 정들레 DJ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1.16.) ‘박지원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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