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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1/25 18:14:41  박가령
[생방송 가요톡톡-월] 게스트 신비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노래 '상남자’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1.21)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단야

- 초대가수 : 신비



 신곡 <상남자><월미도의 사랑>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신비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안녕하세요, ‘웃기지도 않아로 열심히 활동했었는데, 이번에 신곡으로 돌아왔습니다. 많이 많이 사랑해주시고,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비


 가수 신비와 함께 출연한 가수 화영과 처음 알게 된 계기를 이야기하며, “우연히 단체에서 처음 만났을 때, 나만큼 예쁜 분이 오시네~! 갑자기 확 긴장이 되었다.”라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서로 코드가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 실제로 듀엣으로 같이 무대를 꾸민 적도 있다. 준비하는 과정도 즐겁고, 함께 무대를 하니, 효과가 배로 되는 걸 느끼고 더 각별한 사이가 되었다.”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비, 가수 화영


노래 <상남자>는 올해 6월에 발매된 따끈따끈한 신곡이다. 누구나 따라 부르고, 쉽게 즐길 수 있는 신나는 곡이다.


 가수 신비는 <상남자>의 포인트 안무를 알려주며 “이전의 <웃기지도 않아> 노래가 생각보다 따라 부르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아, 이번에는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둥글둥글하고 편한 노래를 내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신비


두 번 째 신곡 <월미도의 사랑>은 월미도에서 이루어지는 풋풋한 사랑을 그린 곡이다. <상남자>와는 상반되는 분위기로, 전보다 더 풍부해진 신비의 가창력과 보컬 스킬을 들을 수 있다.

 

가수 신비는 <월미도의 사랑>이 탄생하게 된 배경으로 고향이 인천이다. 고향에 관한 노래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고향생각이 날 때마다 월미도를 가다보니, 월미도에 관한 노래를 만들게 되었다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신비, 가수 화영, 이진아 DJ, 단야 DJ


이어, “월미도의 사랑이지만, 지역 명칭에 따라 무대에서 가사를 바꿔 부르면 관객들도 더 좋아하고, 노래 부르는 사람 입장에서도 더 신난다. 일석이조다!”라고 말했다.

 

방송을 마무리하며 이제 시작한 것 같은데, 시간이 벌써 후딱 지나갔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하고, 가수 신비의 노래 '솽남자’ ~ 많이많이 솨랑해주세요!”라며 강렬한 마지막 소감을 남겼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신비, 가수 화영, 이진아 DJ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1.21.) ‘신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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