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9304
발행일: 2022/05/16 16:39:24  임민경
관악구, 불법촬영 없는 안전한 화장실 조성에 박차
관악구 안심지킴이·불법촬영 시민감시단 등 불법촬영 기기점검 활동 활발

관악구가 불법촬영 없는 안전한 화장실 이용환경 조성에 나섰다.

 

구는 불법촬영기기 상시점검체계 운영 안심지킴이 운영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운영 우리동네 여성안전 주민감시단 운영 불법촬영기기 탐지기 대여 서비스 등 다양한 불법촬영 예방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불법촬영] 1. 안심지킴이 활동사진

이 중 특히 주목할 만한 사업은 관악구 다중이용시설의 불법촬영 예방에 관한 조례에 따라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기기의 설치 여부 점검을 위해 운영하는 안심지킴이.

 

구는 매년 초 불법촬영기기 점검 전문 인력 안심지킴이 총 4명을 채용하여, 소정의 교육과정을 거친 뒤 21조를 구성해 주 3회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다중이용시설 및 공공시설 내 화장실, 탈의실, 샤워장 등의 불법촬영기기 설치여부를 점검하며,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 제고 및 근절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 추진, 관악경찰서 합동 점검 및 교육시설, 민간시설에 대한 점검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이미지 클릭 ▶ [불법촬영] 2. 안심지킴이 활동사진

또한 불법촬영 범죄와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은 구민 10명씩 선정해 불법촬영 시민감시단과 우리동네 여성안전 주민감시단을 구성, 2회 이상 민간시설을 중심으로 점검한다.

 

내가 살고 있는 동네는 내가 지킨다는 의지로 유동인구가 많은 건물 화장실, 탈의실 등을 자체 선정해 점검과 홍보 캠페인에 나선다.

 

각 동 주민센터에서는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장비 대여서비스'를 운영, 주민들이 직접 장비를 이용하여 생활공간 및 이용시설을 점검할 수 있다. 관악구 주민이라면 누구든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소액(300/500)의 대여비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임민경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