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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17 17:58:09  임민경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목]게스트 각설이 출신 가수 민들래 ‘장난 아닌 민들래 텐션!’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1.01.13.)


- 시간 : 목요일 5~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골드

- 초대게스트 : 가수 민들래

 


노래 <덩실>의 가수이자 각설이로 활동하고 있는 민들래가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민들래 (2)
 

가수 민들레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각설이 출신 가수 민들래입니다. 각설이로 5년 반 열심히 흥을 돋다가, 2019년도에 성대 수술을 하고 나서 쉬다가 작년에 노래 <덩실>로 활동하게 되었다.’라고 소개했다.

 

한 많은 이 세상이 야속하다 하지 마라

어차피 우리네 인생 거기서 거기니까

하루 벌어 하루살이 지겹다고 포기 마라

한번 살다 가는 인생 후회 없이 춤을 추자

춤춰 덩실 춤춰 덩실 춤춰 덩실 춤춰 덩실

사랑을 잃었다고 너무 슬퍼하지 마라

떠난 님은 또 떠나고 오신 임은 또 온단다

하루 벌어 하루살이 지겹다고 포기 마라

한번 살다 가는 인생 후회 없이 춤을 추자

 

노래 <덩실>

 

가수 민들래는 이름에 대해 홀씨가 되어서 훨훨 날아다니라는 뜻을 담고 있다. 팬분들에게는 홀씨라고 부른다.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각설이가 된 배경에 대해 무조건 노래가 하고 싶었다. 어떻게 하는지 몰랐는데 노래를 잘하는 사람을 구한다는 광고를 보고 찾아갔더니 각설이 무대를 준비하는 곳이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골드, 가수 민들래, DJ 김보리
 

그곳에서 거의 1년 동안 사기를 당하다가 운 좋게 버들이 언니를 만났다. 그동안의 속사정을 말했더니 같이 하자고 말씀해 주셔서 공부를 하면서 일을 했다.’라고 말했다.

 

어디서 따로 배우지는 않는다. 공연을 하면서 배우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가수 민들래는 처음에는 내성적이었다. 말을 잘못하고 많이 버벅거려서 팬분들 앞에 서면 눈앞에 깜깜했다. 성대 수술 전에는 애절한 노래를 많이 불렀다. 그런 발라드 풍 노래로 유명해졌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민들래

이어 성대 수술 이후에 건강에 집착을 하게 되었다. 그전에는 따로 챙겨 먹는 게 전혀 없었는데 각종 몸에 좋다는 걸 많이 먹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1.01.13.) ‘가수 민들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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