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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11 17:53:56  서창우PD
[생방송 가요톡톡-월]초대가수 김광율 “여보게 친구, 그리운 님을 본 적 있는가”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1.08.)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 단야

초대가수 : 김광율

 

<그리운 님>, <여보게 친구>로 활동하는 가수 김광율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에서(김광율)
 

작곡가 협회에서 이사직을 맡고 있는 가수김광율은 차분한 목소리로 부족하지만 많이 사랑해주시고,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며 인사말을 건넸다.

 

<그리운 님> 노래에 대해 첫사랑과 좋은 감정을 쌓으며 사랑을 키워나갔으나 군생활 도중 고무신을 거꾸로 신어 헤어지게 됐다, 그 첫 사랑을 생각하며 이 곡을 작사하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다정한 두 게스트(왼:김봉희, 오:김광율)

그래서  "아내가 이 노래에 대한 사연은 밖에서 이야기 하지 말고 노래도 부르지 말라고 했는데 여기서만 살짝 이야기 하는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여보게 친구> 노래에 대해서는 내 나이쯤 되니 삶에 대해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데, 그런 사람들에게 "힘을 내자"는 메시지를 담아 만든 노래라고 소개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단야,김광율,김봉희,이진아)
 

이진아, 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1.08.) ‘김광율편은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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