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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0/01 17:11:19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수] 게스트 이다영 ‘매력적이고 힘이 넘치는 중성적 보이스의 소유자’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9.29.)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이다영

 

노래 <오늘 사랑>, <단한번> 으로 활동 중인 가수 이다영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이다영은 살고 있는 청주에 대해 편안하고 아득하다. 산새도 좋지만 워낙 공원 조성이 잘 되어 있어서 쉼터가 잘 마련되어 있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다영

재작년 19년도 8월에 데뷔를 했고 올봄에 2집을 냈다. 가수 생활을 오래 한 것은 아니지만 곡이 벌써 6곳이 된다. 현재 어르신 모시는 센터를 운영하면서 음악치료도 하고 재능기부도 많이 했다. 가수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미처 못했지만,

 

주변에서 권유해 주셔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요즘은 완전히 몰입하고 있고 행복하다. 늦었지만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지금이 너무 좋다. 행사를 많이 하진 못했지만, 앞으로 좋은 기회가 되면 가수로서 더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떨리는 당신의 작은 몸짖들 수줍은 목소리 눈빛

문득 소리도 없이 바람처럼 내안에 들어온 당신

밀어내보려고 애를 써 봐도 웃지요 그저 웃지요

여기까지라고 이것뿐이라고 웅크린 가슴 태웠지만

만남을 더할수록 커져만 가는 키 작은 나의 사랑

가슴이 말을한다 사랑이야 사랑 사랑이야

 

노래 <오늘 사랑>

 

함께 출연한 가수 성지영과의 인연에 대해 ‘2집 준비를 할 당시 같은 선생님께 곡을 받고 노래 레슨을 받고 있던 1집을 준비하고 있는 성지영 씨를 알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다영, 가수 성지영
 

가수 이다영은 노래 <오늘 사랑>에 대해 사랑을 할 때 수줍어서 어디가 좋다, 뭐가 좋다 표현은 잘 하지 못하지만 손짓 몸짓 하나 너무 좋아서 내일을 생각하지 않고 오늘 충분히 사랑한다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단 한 번 단 한 번만이라도 이해한 적 있나요

내가 울고 있을 때 나를 사랑한다 말만 하더니

한번 안아준 적 있나요 떠나갈 땐 그렇게 다들 가나요

아무 미련도 없이 당신밖에 모르고 살았던 내가

마음 아프지 않나요

떠난 당신 그리워 잡지 못해도 내 맘 알잖아

나를 사랑해줘요 기다릴께요 돌아와줘요

 

노래 <단한번>

 

이에 임문일 DJ맞다. 다른 건 미래가 중요할 수 있어도, 사랑은 현재가 정말 중요하다.’라고 공감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이다영, 가수 성지영, 정들레 DJ
 

또 정들레 DJ가수 이다영 씨만의 중성적인 보이스가 정말 매력적이다. 저음대의 음이 정말 탄탄하시다.’라고 말하자 


가수 이다영은 과거에는 이런 목소리가 창피했다. 지금은 개성이 있다고 많이 받아들여져서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생방송 중] 가수 성지영, 가수 이다영, 임문일 DJ, 정들레 DJ

가수 이다영은 노래 <단한번>에 대해 이 곡의 코러스를 가수 성지영 씨가 해주었다.’라고 말했다.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9.29.) ‘이다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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