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7453
발행일: 2020/12/16 15:29:23  허재은
[생방송 가요톡톡-월] 초대 가수 권미경, ‘아침에 일어났는데 갑자기 가사가 떠올랐다’

김광주 & 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2.07.)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김광주 & 이진아

- 초대가수 : 권미경

 

노래 <나에겐 당신뿐>으로 활동 중인 가수 권미경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생방송중]초대가수 권미경
 

가수 권미경은 안녕하십니까. <나에겐 당신뿐>으로 활동중인 가수 권미경입니다. 만나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관악FM에서 불러주셔서 너무 기쁜 마음으로 달려왔습니다. ”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이어 저는 사실 가수라는 타이틀보다 노래 강사라는 타이틀이 더 어울립니다. 노래 강사를 오랫동안 쭉 하다가 이번 기회에 김호식 작곡가님에게 <나에게 당신뿐>이라는 노래를 받았다.”라고 노래를 부르게 된 계기를 밝혔다.

  
[스튜디오 앞] 여만성(왼), 권미경(오)이 스튜디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DJ 김광주는 노래강사로 자부심이 느껴진다. 얼마나 하셨나라고 묻자 가수 권미경은그렇지 않다. 아직 노래 강사로 활동한 지는 7~8년밖에 안 됐다.“라고 답했다.

 

가수 권미경은 <나에겐 당신뿐>의 가사에 대해 “1절은 선생님께서 작사를 하시고 2절은 제가 했다.

   
[생방송중] 초대가수 권미경, 여만성이 월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해 두 DJ와 토크를 나누고 있다.

2절 가사를 뭔가 새롭게 채우고 싶었다. 어느날 자고 일어났는데 갑자기 문구가 생각이 났다. 그걸 작곡가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흔쾌히 허락해주셨다.”라고 얽힌 에피소드를 밝혔다.

 

가수 권미경은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우리 코로나 이길 수 있습니다. <나에겐 당신뿐> 권미경이었습니다라고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스튜디오 앞] 이진아, 여만성, 권미경, 김광주(왼쪽부터)
 

김광주 & 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2.07.) ‘권미경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허재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Radio 세나청(매주 수요일 오후5시) 
"세상에 나쁜 청소년은 없다" 코로나 시대, 청소년상담센터가 라디오를 통해 찾아갑니다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