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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01 19:22:04  구자원
[진로입시덕후] e스포츠의 꽃 '프로게이머'

공교육과 함께하는 입시진로방송 진로입시덕후 (2020.05.25)

 

- 시간 : 월요일 오후 7~8시 생방송

- 진행 : DJ 앵그리

- 진로멘토 : 양재원

 

공교육과 함께하는 쓸데많은 고퀄리티 입시, 진로방송이라는 타이틀을 건 진로입시덕후 프로게미어에 대해 파헤쳤다.

 

이 날, 진로멘토로 한국 e스포츠 아카데미의 부원장 양재원이 참여했다.

   
[생방송 중] 진로멘토 양재원과 DJ 앵그리
 

방송은 관악FM라디오, 페이스북, 카카오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및 청취가 가능하며 DJ 앵그리와 시, 청취자의 실시간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진행된다.

 
[생방송 중] 진로멘토 양재원
  

Q. 프로게이머 지원 업무를 시작하게 된 계기?

A. 처음에는 e스포츠 에이젼시로 활동했다. 많은 선수를 만났지만 재능도 있고 노력도 하는데 프로와 아마추어의 벽을 넘지 못하거나 혹은 데뷔 자체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 친구들을 봤다. 그런 친구들을 만나다보니 길잡이가 되고 아마추어 레벨에서 프로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생각해 아카데미를 설립했다.

 

Q. 프로게이머의 전망?

A. 프로게이머의 전망에 대해 먼저 말씀드리겠다. 산업적인 측면과 개인적인 측면 두 가지가 있다. 먼저 산업적인 측면으로 넓게 바라본다면 e스포츠 산업은 계속 성장하고 있다. 그 가운데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프로게이머의 향후 전망도 밝다고 생각한다. 이전까지는 시즌별로 계약을 하는 경우가 대다수였는데 요즘에는 팀의 에이스 선수들은 2~3년 계약도 하는 걸로 알고 있다. (이하 생략)

 

Q. 연습생의 규모와 노력의 정도는?

A. 프로를 지망하는 친구들은 5만 명 이상 된다. 얼마만큼의 노력이 필요하다기 보다는 프로로 데뷔하기 위해선 현직 프로들만큼은 해줘야한다. 근데 현직 프로들이 하루 12시간씩 연습을 한다. 물론 중학교 1학년 때부터 12시간씩 할 필요는 없지만 최상위권까지 올라가면 프로수준으로 연습을 해줘야 한다. (이하 생략)

 
[생방송 중] DJ 앵그리
  

공교육과 함께하는 입시진로방송 진로입시덕후는 매주 월요일 7시 관악 FM라디오, 카카오TV, 페이스북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다시보기는 Youtube 진로입시덕후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진로입시덕후 Youtube 바로가기 ]

https://www.youtube.com/channel/UCQ0LDTLiNpHraR9IrYfrYEg/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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