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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6/30 16:07:42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화] 초대가수 JL이미경 '라이브를 많이 하고 싶다'

 권노해만&써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6.30.)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진행 권노해만&써니

초대가수 : JL이미경

 

노래 <온다온다><나에게만>으로 활동 중인 가수 ‘JL이미경이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JL이미경
  

가수 JL이미경은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JL이미경입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활동명에 대해 이미경은 가수로 활동 중인 이미경이 10명 정도 된다. JL을 붙인 건 아무 이유 없다.”고 답했다.

 
[생방송 중] 가수 JL이미경, 오지원과 DJ 써니, 권노해만
  

노래 <온다온다>에 대해 JL이미경은 안무를 권노해만씨가 만들어줬다.”며 안무와 함께 라이브를 선보였다.

 

이에 DJ들은 이 노래를 틀어놓고 춤추고 싶다.” “제목부터 느낌이 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튜디오 앞] 가수 JL이미경, 오지원
  

노래 <나에게만>에 대해 JL이미경은 “<온다온다>와 같은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작사, 작곡을 직접 했다. 노래에 네 소절을 더 만들었다가 라이브를 고려해 빼버렸다.”고 답했다.

 

가수 JL이미경은 지금 계획은 목소리 치료 방법이 없다고 하니 극복을 하고 회복을 해서 라이브 무대에서 노래를 많이 하고 싶다.”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생방송 끝] 가수 JL이미경, 오지원과 DJ 써니, 권노해만
  

권노해만&써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6.30.) ‘JL이미경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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