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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6/23 09:16:04  금정민대학생기자 김호림기자
[코로나 19] 서울교대, 인근 학원강사 코로나확진 판정, 접촉자는 21명.

미키어학원 확진자 6월 15일, 16일 이동 동선. 출처 : 서울교육대학교 학생처

서울교대 학생처 코로나대응상황실은 6월 19일, 전날 확진판정을 받은 인근 어학원 강사의 동선 및 서초구의 조치내용과 실시간 안내 문자를 전교생에게 전송했다. 


서울교대측은 미키어학원 강사 확진 사태와 관련하여 발열 의심 증상이 있는 학생은 학생처 02-3475-2108~9로 연락하여 주시길 바란다”며 코로나 의심 증상 대학생 발견에 총력을 다했다.   


19일, 서울시의 발표에 따르면, 6월 18일 교대역 1번 근처 미키어학원(서초중앙로 2254) 강사는 마포구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이며,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원인은 16일 타시도에 거주하는 확진자인 50대 여성과 14일 접촉해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접촉자로 분류된 사람은 위 어학원에서 확진자가 강의한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어학원을 방문한 사람들이다. 수강생, 직원 및 가족 등 21명이 접촉자로 분류되었다. 


619일 현재 확진자 동선 및 방문 장소는 방역이 완료되었으며, 어학원(3, 4)은 역학조사 완료 시까지 일시적으로 폐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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