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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4/05 12:01:06  김호림기자
[코로나19] 강남구, 4일 추가확진자 2명 모두 해외입국자 - 미국 미시건주, 뉴욕발

강남구는 42명의 확진자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모두 미국입국자이다.

 

정순균 강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확진자 A씨는 16세 고등학생으로 개포동에 거주하고, 지난달 21일 오후 미국 미시건주에서 델타항공으로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고 밝혔다.

 

A씨는 322일부터 42일까지 증상 없이 집에서 생활해오다, 3일 강남구보건소에서 검체검사를 받고 귀가했다. 4일 오전 양성판정을 받았다.

 

두 번째 확진자 B씨는 역삼동에 거주하는 35세 남성으로 미국 뉴욕의 식당 매니저로 근무했다.


3일 오후 아시아나항공 A350편으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후, 저녁 730분에 다른 지자체에 있는 부모님댁에 들른 후 저녁 810분 경 강남구보건소에서 검체검사를 받고 귀가했다. 검사결과 4일 오전 양성판정을 받았다.

 

강남구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오늘 5일 자정까지 양재천 산책로, 탄천2교에서 영동2교 사이 4.25km 구간을 전면 폐쇄조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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