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일 00시 기준, 강남구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7명이고, 자가격리자가 57명이다.
특히, 19일에 확진자 판성을 받은 환자는 1명이다. 강남구 거주자는 동선을 파악하여 코로라19에 대해 미리 예방함이 중요하다.
강남구 17번 확진자는 60세 여성이다. 이 확진자는 3월 14일에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들어온 이후 19일 양성확인과정까지 전 구간 자신의 자동차를 이용해서 이동했고, 마스크 착용했다. 그러한 상황에서 접촉자는 1명만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자가격리조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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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20일 00시 기준, 강남구 확진자 현황표. 출처:서울시 강남구 |
다음은 강남구 17번 확진자의 구체적인 동선이다.
3월 14일에는 16:00 인천공항, 18:00 자택에 있었다. 그래서 자택 방역완료했고 접촉자 가족 1명이 가격격리조치되었다.
3월 15일에는 18:55 음식점(종로구), 19:05 마트(종로구), 20:00 자택==> 접촉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일반인이 많은 시설을 이용했다는 점에서 유려된다. 자택의 방역은 완료되었다.
3월 16일, 17일에는 자택에만 있어서 접촉자가 없는 것으로 보여진다. 자택 방역은 완료되었다.
3월 18일에는 10:00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받고 10:30 자택으로 귀가했다. 이후 자택 방역 완료했다.
3월 19일 09:00에 양성 확인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