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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3/20 16:48:47  김호림기자
[코로나19] 19일, 강남구 확진자 60대 여성의 주요 동선

3월 20일 00시 기준, 강남구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7명이고, 자가격리자가 57명이다. 


특히, 19일에 확진자 판성을 받은 환자는 1명이다. 강남구 거주자는 동선을 파악하여 코로라19에 대해 미리 예방함이 중요하다.  


강남구 17번 확진자는 60세 여성이다. 이 확진자는 3월 14일에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들어온 이후 19일 양성확인과정까지 전 구간 자신의 자동차를 이용해서 이동했고, 마스크 착용했다. 그러한 상황에서 접촉자는 1명만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자가격리조치되었다. 


▲ 3월 20일 00시 기준, 강남구 확진자 현황표. 출처:서울시 강남구

다음은 강남구 17번 확진자의 구체적인 동선이다.   


314일에는 16:00 인천공항, 18:00 자택에 있었다. 그래서 자택 방역완료했고 접촉자 가족 1명이  가격격리조치되었다. 


315일에는 18:55 음식점(종로구), 19:05 마트(종로구), 20:00 자택==> 접촉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일반인이 많은 시설을 이용했다는 점에서 유려된다. 자택의 방역은 완료되었다.


316일, 17일에는 자택에만 있어서 접촉자가 없는 것으로 보여진다. 자택 방역은 완료되었다. 


318일에는 10:00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받고 10:30 자택으로 귀가했다. 이후 자택 방역 완료했다. 


319일 09:00에 양성 확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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