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청(구청장 박준희) 협치의제 발굴 SNS을 통한 생방송 실험이 통했다.
코로나19로 100인 공론장이 취소된 데에 따른 조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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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행 안병천PD, 게스트로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김의영 교수, 협치위원 김희정 위원이 함께 했다. |
그날 1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Facebook, Youtube, Kakao TV 동시 송출에 따른 시청자 수는 549명이다. 19일 현재까지 중복시청자를 제외하고, 1,394명이 해당 콘텐츠를 1분 이상 시청했다.
중복 시청은 페이스북과 유튜브만 3,700명이 함께 했다. Kakao TV의 경우, 첫 시도이기 때문에 Live로 함께 본 127명의 시청자의 Play수가 전부이다.
라디오 청취자(지상파 100.3Mhz, 관악FM App, 팟빵 App)는 제외한 수치이다.
관악FM 안병천 PD는 “협치라는 생소한 주제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 수치는 매우 높은 수치이다. 단순히, 페이스북으로 2~3만명 도달했다 할지라도 실질적인 고정 시청자는 100명 내외인 경우가 많다. 페이스북은 추후 보는 사람들이 있어서 3~4천회를 시청하게 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며,
“이 정도면 온라인 공론장의 가능성을 충분히 확인한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 대부분의 시청자가 관악구민이었다는 점은 매우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관악구 협치의제 발굴 생방송은 지난 3월 12일(목)이후, 오늘 3월 19일(목)을 비롯해 내일 20일(금), 26일(목)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시청은 페이스북, 유튜브, 카카오TV, 카카오플러스친구 등에서 관악FM을 검색하면 된다. 라디오는 FM 채널 100.3MHz, 그리고 관악FM App, 팟캐스트 App 팟빵에서 청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