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6154
발행일: 2020/02/09 11:56:35  행전사
[행전사-목요일] "잊혀진 무연고 사망자들의 장례를 대신하는 나눔과나눔을 찾았습니다"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되는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이하 행전사)'의 2월 첫 번째 방송에서는 나눔과나눔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나눔과나눔은 무연고 사망자들의 장례를 주관하고, 죽음에 대한 사회 시선을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박수빈 DJ와 이연주 DJ가 호흡을 맞추고, 장이준 작가, 김륜항 작가가 대본을, 이수진PD와 최민이PD가 제작을 맡았다.


1부에서는 나눔과 나눔의 운영자님을 모시고 인터뷰를 진행한다. 인터뷰를 통해 나눔과 나눔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이 곳에서 진행되는 봉사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죽음과 관련된 사연자의 경험을 나누고, 우리 사회의 소통에 대한 사연을 듣고 DJ들이 관련된 경험을 전했다.

또한, 3부 쥬크박스에서는 행전사 제작진이 자신의 버킷리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는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2.6) ‘도담도담 한옥도서관’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은 서강대학교 소속 서강방송봉사단이 제작하는 문화교양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취재해 라디오를 통해 알려오고 있다. 매해 50여개 단체, 모임의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2005년부터 관악FM과 함께 제작을 해왔고, 현재 28기와 29기가 제작해나가고 있다.

행전사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gFM 지역생활정보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