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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2/11 18:33:27  서창우PD
[생방송 가요톡톡-월] '홍서연','박수영' 초대가수

김광주&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19.12.09.)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김광주, 이진아

 

<심장>, <사랑꽃>으로 활동하는 가수 홍서연, <내가 사는 이유>, <눈물아>로 활동하는 가수 박수영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박수영(왼쪽), 홍서연(오른쪽)
 

라디오 방송 출연이 처음이라 많이 떨린다는 홍서연은 이제 나온지 두 달 정도 된 따끈따끈한 신곡 <심장>을 들고 왔다.

 

홍서연은 노래 <심장>에 대해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심장으로 꺼내 보일 수 없는 심정을 표현한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 노래를 조용하게 부르다 보면 눈물이 날 것 같은 곡"이라며 실제로 방송 중 본인 노래를 들으며 눈가가 촉촉해지기도 했다.


또 다른 곡 <사랑꽃><심장> 노래와 같은 구한나선생님이 꽃노래가 잘 어울린다고 하며 만들어 준 노래라고 전했다. <사랑꽃>은 어떠한 역경이 있어도 당신만 있으면 된다는 내용으로 그런 사랑을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노래라고 소개하며, "그런 사랑을 해보고 싶다"는 말도 함께 덧붙였다.

재밌는 이야기에 웃음이 터진 DJ들
 

박수영은 타이틀 곡 <내가 사는 이유>는 정통 트롯에 디스코 템포를 겸비한 아주 빠른 템포의 곡으로 행사장에서 부르면 신남과 에너지가 솟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어 박수영은 노래 제목 그대로 내가 살고 있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 설명을 들은  DJ의 "박수영의 사는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박수영은 “1순위는 가족, 그리고 가족의 건강이라고 답했다.

 

박수영의 두 번 째 곡 <눈물아>에 대해서는 인생에서 나쁜 것은 보내고 좋은 것만 오라는 눈물을 표현한 노래라고 소개했다. 심플 하면서도 한번 들으면 따라 부르기 쉬운 중독성 있는 노래로 오늘부터 눈물 너를 잊고 웃으며 살아가겠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다.

 

춤에 일가견이 있다는 박수영은 생방송 중 스튜디오 안에서 댄스 실력을 잠깐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생방송 아침마당 출연했을 당시 셔플댄스를 선보여 앵콜을 받은 적이 있었다는 입담을 풀어내기도 했다.

왼쪽부터 가수 박수영,홍서연 DJ 이진아, 김광주
 

김광주와 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12.09.) ‘홍서연’,‘박수영편은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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