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종합사회복지관은 11월 23일(토) 진로와 일자리에 대한 고민을 가진 청년들을 돕는 청년맞춤제작소 개소식을 진행했다.
 |
| 청년맞춤제작소 in 관악 개소식 장면 |
청년맞춤제작소는 시급하고 절박한 청년 일자리 문제해결을 위해 국민들의 자발적 기부와 참여로 만들어진 청년재단의 기획사업으로, 현재 전국 9개 운영센터를 지원하고 있다.
본 사업은 만19세~34세, 중위소득 150%미만의 일하지 않는 청년들을 지원하며, 청년의 일자리는 물론, 식생활과 건강, 심리·정서적 어려움 등 청년 당사자들이 겪는 복합적 어려움을 돕는다. 2년 5개월(2019년 8월~2021년 12월) 동안 제작소 당 100여명의 청년을 지원해,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입하고 안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수행한다.
 |
| 청년재단 여상태 사무총장 축하인사 |
청년맞춤제작소는 본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 외에도 지역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오픈 공간을 운영하여, 관악구 청년들의 활발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림종합사회복지관 최성숙 관장은 “청년들이 도전의 기회를 얻고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이야기를 전했다.
 |
| 신림종합사회복지관 최성숙 관장 환영사 |
청년맞춤제작소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2차 사업 참여자 모집을 진행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청년재단 홈페이지(https://www.yhf.kr) ‘청년맞춤형지원사업’탭을 통해 확인 후 신청 가능하다. (신림종합사회복지관 청년맞춤제작소 ☏02-885-4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