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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25 13:38:58  강민건PD
신림복지관, 지역청년을 위한 “청년맞춤제작소”관악센터 개소
청년재단 지원으로 진로결정과 일자리 고민을 가진 청년들 지원시작

신림종합사회복지관은 1123() 진로와 일자리에 대한 고민을 가진 청년들을 돕는 청년맞춤제작소 개소식을 진행했다

 

청년맞춤제작소 in 관악 개소식 장면


청년맞춤제작소는 시급하고 절박한 청년 일자리 문제해결을 위해 국민들의 자발적 기부와 참여로 만들어진 청년재단의 기획사업으로현재 전국 9개 운영센터를 지원하고 있다.


본 사업은 만19~34, 중위소득 150%미만의 일하지 않는 청년들을 지원하며, 청년의 일자리는 물론, 식생활과 건강, 심리·정서적 어려움 등 청년 당사자들이 겪는 복합적 어려움을 돕는다. 25개월(20198~202112) 동안 제작소 당 100여명의 청년을 지원해,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입하고 안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수행한다.

 

청년재단 여상태 사무총장 축하인사


청년맞춤제작소는 본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 외에도 지역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오픈 공간을 운영하여, 관악구 청년들의 활발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림종합사회복지관 최성숙 관장은 청년들이 도전의 기회를 얻고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이야기를 전했다.


신림종합사회복지관 최성숙 관장 환영사

 

청년맞춤제작소는 121일부터 31일까지 2차 사업 참여자 모집을 진행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청년재단 홈페이지(https://www.yhf.kr) ‘청년맞춤형지원사업탭을 통해 확인 후 신청 가능하다(신림종합사회복지관 청년맞춤제작소 02-885-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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