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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13 15:56:14  김보리PD
<관악 인싸>'서울대학교 재학중인 취업준비생 청년 조용진'

방  송 관악FM 라디오 <관악 인싸 김보리입니다>

날  짜 : 화 18:00~18:55

진  행 김보리

게스트 : '서울대학교 재학중인 취업준비생 청년 조용진'


<관악 인싸이드 김보리입니다>(이하. 관악인싸) 코너 '는청년' 에서는 서울대학교에 재학중인 취업준비생 조용진 청년을 초대 했다.  

 


'조용진' 청년은 현재 서울대학교 졸업반이다. 졸업을 앞두고 있어 마음을 놓을 수만은 없다는 그는 취업준비생 71만 명 시대, 그 중심에 서 있는 당사자로서 느껴지는 바를 방송에서 이야기 했다.

 

청년취업 시장에서 한 달에 고스란히 쓰여지는 지출비용과 자신과의 싸움 등 그동안 말 하지 못했던 취준생의 고민 들을 털어놨다.

 요즘은 주변의 많은 분들이열심히 노력해도 잘 풀리기가 어려운 시대라며 청년들의 마음을 공감해 주는 분위기지만, 조금은 위로가 되면서도 여전히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불안은 떨쳐내기가 힘들다.

 

청년수당, 취업준비수당처럼 청년을 위한 재정적 지원제도가 있기는 하지만, 실질적인 도움은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이 아닐까 싶다는 생각이다.


이어“취업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나와 맞는 일을 찾는 것이 우선이지만 결국엔 많은 취준생들이 고민 끝에 현실과 타협하게 되고, 불안을 떨치기 위해 대부분이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게 되는 획일화 현상으로 이어지는 것 같다.“며 취준생들의 어려운 현실을 토로했다.

 

조용진 청년 역시 앞으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로 1차는 공무원, 그 이후의 2차 계획은 생각 하고 있는 중이다. '조용진' 청년의 방송을 듣는 많은 취준생들이 힘을 얻기를 응원해 본다.

 

<관악 인싸 김보리입니다>는 매주 화요일 저녁 6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코너별로 관악구에서 일어나는 핫한 뉴스와, 정보이야기와,'는청년' 코너에서는 청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페이스북 보이는 라디오와, 팟빵앱에서 다시듣기와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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