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5676
발행일: 2019/09/19 15:29:46  김우신 기자
[추억의 음악다방]'사랑과전쟁' 아버지 캐릭터에서 가수로...'강 철' 초대손님

장수애의 목요일 추억의 음악다방(2019.09.26.)

  

  - 시간 : 오후 2~3시 

              

  - 진행 : 장수애 , 강경민


  - 초대가수 : 강 철


                     
추억의 음악다방DJ 장수애, 탈랜트 겸 가수 강철


탈랜트이자 가수 강철이 추억의 음악다방 목요일 방송을 찾아 왔다.

                

강철은 KBS2 사랑과 전쟁 프로그램에서 10년 동안 시아버지 ,친정아버지 캐릭터로 출연하며 중년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다.

 

또한 오랫동안 가수로서의 꿈을 지녀온 강철은 노래 안녕 내사랑’,‘다짐으로 성인가요계에 진출했다.

     

40년의 배우 생활을 해오면서 국회의원, 의사의 캐릭터가 강한 이미지로 굳혀있던 강철에게 사랑과 전쟁 프로그램은 우직하고 엄격한 아버지의 새로운 캐릭터가 만들어지게 된 계기가 됐다.

 

중저음의 보이스를 가진 강철이 앞으로 보여줄 가수로서의 또 다른 모습이 기대가 된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한 질문에 강철은 "연기 활동도 지속적으로 열심히 할 계획이고, 노래를 만들어준 작사가 김병걸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노래도 더욱더 열심히 부르겠다,"며 탈랜트겸 가수로서의 굳은 다짐을 전했다.

                          

한편 강철은 드라마 '대물' '천추태후''귓속말' '5공화국'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2017년 제54회 대종상영화제에서 특별연기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강경민, 장수애, 강철


목요일 추억의 음악다방(2019.09.26.) 강 철 편은 오후 2시 관악FM라디오 100.3Mhz 또는 관악FM 앱에서 들을 수 있고,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다.

 

 



김우신 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gFM 지역생활정보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