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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9/16 14:35:27  박현숙기자
한울림센터, 20일 ‘제 1회 위더스 관악 장애인인권영화제’ 개최

한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대표 양선영, 이하 한울림센터)가 오는 20() 2시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제 1회 위더스 관악 장애인인권영화제 <우리, 함께 그리고>를 개최한다.

 


이번 위더스 관악 장애인인권영화제’ <우리, 함께 그리고>는 관악민관협치 사업을 통해 관악구와 한울림센터가 함께 진행하는 영화제이다. 관악구, 한울림센터,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서울지부 관악지회, 김지호 학생, 예지현 학생이 함께 준비했다.

 

영화제 1부에서는 UCC공모전을 통해 당선된 5개의 작품 시상식을 진행하고, 2부에서는 애린’, ‘수련회 가는 날’, ‘AAC(보완대체의사소통), 선택 아닌 권리!’, ‘설희’, ‘장애인 차별의 역사에서 차별금지의 역사로!’ 등 장애인인권영화 5작품을 상영한다.

 

, 상영된 영화 중 수련회 가는날의 고가림 감독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울림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도 비장애인들과 별반 다르지 않은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며, 이웃임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지속적인 영화제 개최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008년에 설립되었으며, 장애인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자립생활을 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영리민간단체이다.

 

위더스 관악 장애인인권영화제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한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전화(02-6408-2033) 또는 이메일(hancil@hanmail.net)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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