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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9/16 16:17:27  민철홍PD
[생방송 가요톡톡-수] ‘김현’, ‘양예진’ 초대가수

임문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19.09.11.)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고창에서 왔어요> <월출산 옛사랑>으로 활동하는 가수 김현<불갑산 상사화>, <다 알면서>로 활동하는 가수 양예진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현과 양예진은 작년 12월 김현의 콘서트에 양예진이 초대가수로 참석한 것을 계기로 같은 작사가, 작곡가에게 곡을 받으면서 친분을 쌓게 되어 이날 가요톡톡을 함께 찾았다.

 

김현은 그룹 리드보컬로 활동을 시작한 지 36년째를 맞는 가수로 7080 라이브 클럽을 운영하면서 3년 전부터 트로트 활동을 시작했다.

 

<고창에서 왔어요>는 김현의 고향인 전라북도 고창에 대한 노래로 이 노래 덕분에 오랫동안 찾지 못했던 고향에 이제는 한 달에 두세 번씩 가게 되었고 고창군청에서도 이 노래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고 전했다.

 

<월출산 옛사랑>은 원래 이 노래를 작사, 작곡한 이종학이 김현의 <고창에서 왔어요>를 듣고 목소리가 마음에 들어 자신이 녹음하고 김현의 곡인 것처럼 유튜브에 올렸던 곡이다


이후 김현이 이를 발견하고 이종학 작곡가를 만나서 다시 녹음하게 되면서 김현의 목소리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김현은 이날 방송에서 <월출산 옛사랑>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이종학 작곡가에게 좋은 곡을 만들어 줘서 고맙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김현은 오는 10월 초에 열리는 고창모양성제에 초대가수로 출연할 예정이다.


                


양예진은 20년 전 노래자랑에 출연하면서 가수로 데뷔할 기회가 있었으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 가수 활동을 못하다가 최근 아들의 응원에 힘입어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양예진은 <불갑산 상사화>에 대해 상사화는 8월이 되면 잎이 죽고 8월말부터 꽃이 피어서 잎과 꽃이 만날 수 없다는 이야기가 전설같이 내려온다며 노래에 담긴 의미를 설명했다.

 

양예진은 <다 알면서>에 대해서는 누가 무엇을 물어보면 다 알면서라고 애교 섞어 대답하는 것에서 착안한 노래라며 이 노래는 소녀의 마음으로 부른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양예진은 오는 922일 영광 불갑산상사화축제에 초대가수로 출연할 예정이다.

 

생방송 수요일 가요톡톡(2019.09.11.) ‘김현 & 양예진편은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 다시보기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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