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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8/20 18:30:11  김우신 기자
서울시,'2019여성일자리 박람회' 9월말 까지 총 21회 진행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및 서울 시내 여성인력개발 기관이 공동 주관하는‘2019년 서울시 여성일자리 박람회시즌이 시작된다.

 

823()부터 926()까지 서울 시내 여성인력개발기관을 중심으로 총 21번의 여성 일자리 박람회가 개최되고, 432개의 기업이 참여하여 535개의 여성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먼저 첫 박람회는 23()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시작하며 이번 박람회는 서울 시내 여성인력개발기관 인근 중소기업과 지역의 여성 인재가 만날 수 있도록 지역 특성 맞춤형 취업박람회로 운영한다.

 

특히 서울의 4개 권역별로 일정한 주제와 기간을 선정하여 여성 일자리에 대한 관심을 보다 집중시키고 박람회 참여를 독려하고자 했다.

 

서북권역과 동북권역은 각각미래 여성일자리’,‘여성일자리 4.0’이라는 제목으로 미래에 유망 받는 새로운 직업에 주목했다. 서남권역은 세상을 바꾸는 여성 일자리를 주제로 유튜브 전문가에게 배우는 신직업, 플랫폼 비즈니스 관련 특강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한다.

 

동남권역은지역과 함께하는 취.창업으로 창업 분야에 더 집중해 기창업자의 시연 및 전시, 창업 단계별.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취업지원서비스일자리부르릉버스와도 연계해 심층 취업상담으로 미스매칭을 줄이고자 했다.

 

전문가 특강 현장면접 .창업 컨설팅 이력서 사진촬영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들이 풍성하게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박람회 현장에서 채용 기회를 얻지 못하더라도, 최대 2개월간 사후 관리를 통해 참여 여성이 취업에 성공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여성인력개발기관의 직업상담사가 박람회 참여 구직자와의 11 상담 등을 통해,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알선해준다.

 

기관별 박람회 세부일정과 장소는 서울우먼업 홈페이지(www.seoulwomanu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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