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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8/07 18:56:10  김민기 인턴기자
[생방송 가요톡톡-금] ‘유미’, ‘오원식’ 초대가수

최상아 & MC썰의 금요일 가요톡톡(2019.08.02.)

 

<애 낳고 30> <아모레미오>로 활동 중인 가수 <혼자 두지 않을 겁니다> <한반도>로 활동 중인 가수 오원식이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게스트 오원식, 유미 DJ최상아&MC썰과 함께

 

가수 유미는 오원식과 서로 진심으로 아끼고 챙기는 선·후배 사이라고 소개하며 가요톡톡에 함께 찾은 배경을 전했다.

 

유미의 곡 <애 낳고 30>애 낳고 삼십년이 구름 따라 흘렀구나 내 평생소원 있다면 자식 하나 잘 되는 거라는 가사가 담긴 곡으로 웅장한 분위기의 반주가 돋보이는 곡이다.

 

유미는 관객들이 애는 낳았는지, 정말 30년이 지났는지 물어보는 경우가 있다고 소개하며 자신의 곡 <애 낳고 30>에 관해 어머니들이 노래를 듣고 공감하시고서 울컥하신다.”라고 전했다.

 

또한 <애 낳고 30>이 부모님을 위한 자리에서 우리 딸을 제일 사랑한다대신 우리 부모님 제일 사랑해요로 가사를 바꿔 불린다고 소개했다.

 

유미의 또 다른 곡 <아모레미오>는 열정적이고 강렬한 사랑을 연인에게 표현하는 라틴 스타일의 곡이다.

 

유미는 <아모레미오>가 최근 다른 방송에서도 불렸다고 소개하며 “<아모레미오>와 저를 관련지어 생각해주시는 분들이 많을 정도로 저를 알리기 시작한 곡이다.”라고 전했다.

 

<혼자 두지 않을 겁니다>의 오원식, <애 낳고 30년>의 유미

 

가수 오원식은 다른 일을 진행하느라 활동을 쉬다가 작년 9월부터 가수 유미와 함께 방송을 진행하며 가수로서 활동 중이다.

 

새로 출발하려는 의미를 담아 오원도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려다 원래 이름인 오원식이 낫다는 주변의 반응에 오원식으로 활동 중이다.

 

오원식의 곡 <혼자 두지 않을 겁니다>더 이상은 혼자 두지 않을 겁니다 세월이 저물잖아요라는 가사로 힘겨운 세상을 살아온 여인에게 함께 하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오원식의 또 다른 곡 <한반도>사랑이여 영원하라 아 한반도여라는 가사의 곡으로, 웅장한 분위기의 곡과 오원식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지는 곡이다.

 

오원식은 자신의 곡 <한반도>에 관해 평소 알고 지내던 작곡가가 제 목소리를 듣고 맡긴 곡이다. 반주를 라이브로 녹음해 생생한 느낌이 잘 표현되었다.”라고 소개했다.

 

이날 방송을 마치며 유미와 오원식은 남들보다 한 발짝 더 노력하는 가수가 되겠다. 열심히 하겠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2019.08.02.) ‘유미 & 오원식편은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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