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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7/08 15:53:56  김민기 인턴기자
[생방송 가요톡톡-목] ‘조은지’, ‘조민정’ 초대가수

전영민 & 여정인의 목요일 가요톡톡(2019.07.04.)

 

- 시간 : 오후 12~14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 여정인

 

<포천아가씨> <안녕내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조은지<잠시 잠깐만> <살아보니까>로 활동 중인 가수 조민정이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게스트 조은지(왼), 조민정(오) DJ전영민&여정인과 함께

 

가수 조은지는 포천에서 전부터 노래를 해오다 자신의 곡으로 활동하고자 가수로 데뷔했다.

 

조은지는 우연한 기회로 작곡가를 만나 갑작스럽게 가수 활동을 시작했지만 두 번째 앨범까지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은지의 데뷔곡 <안녕내사랑>은 올해 1월에 발매한 1집 앨범 타이틀곡으로 이별한 연인의 행복을 바라는 내용을 담은 세미트로트곡이다.

 

조은지의 또 다른 곡 <포천아가씨>는 올해 5월에 발매한 두 번째 싱글앨범으로 가사에 산정호수, 명성산, 막걸리 등 포천의 상징이 담겨있다.

 

조은지는 자신의 곡 <포천아가씨>의 배경에 관해 고향 포천과 관련된 노래를 부르고 싶어 작곡가님과 의논해 곡을 준비하게 되었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이날 조은지는 방송에서 자신의 곡 <안녕내사랑>과 김수희의 <화등>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조은지는 방송을 마치며 “<포천아가씨>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포천아가씨>의 가사에 나오는 포천의 명소들을 찾아와주시면 좋겠다.”라며 자신의 곡과 고향 포천을 알렸다.

 

<잠시 잠깐만>의 조민정(왼), <포천아가씨>의 조은지(오)

 

가수 조민정은 어려서부터 노래를 좋아하다 올해 1월에 앨범 <잠시 잠깐만/살아보니까>를 발매하며 가수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조민정의 곡 <잠시 잠깐만>은 사랑하던 사람이 떠나갈 때 다시 한 번 더 돌아봐달라는 내용을 담은 곡으로 잠시 잠깐만이라는 가사와 조민정의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조민정의 또 다른 곡 <살아보니까>는 살아가며 힘든 일을 겪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곡이다.

 

조민정은 자신의 곡 <살아보니까>에 관해 살아보니 잘 맞는 곡처럼 느껴져 애정이 더 많이 간다.”라고 소개하며 주위에서 <살아보니까>의 가사를 좋아해 주신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조민정은 제 곡으로 공연하다 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무대를 더욱 즐기게 된다.”라고 가수 활동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조민정은 가수 활동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 힘든 일을 겪고 어려운 시기에 친구의 권유로 노래를 시작하고 활동하게 되었다.”라고 전하며 고마운 마음을 친구에게 전했다.

 

신유의 <시계바늘>을 라이브로 선보인 조민정은 방송을 마치며 “<잠시 잠깐만>, <살아보니까>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다음에는 좋은 컨디션으로 제 곡을 라이브로 들려드리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생방송 가요톡톡 목요일 방송은 초대가수들이 출연해 라이브를 부르는 코너로 진행된다.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2019.07.04.) ‘조은지 & 조민정편은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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