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5428
발행일: 2019/07/10 12:32:38  김민기 인턴기자
[생방송 가요톡톡-금] ‘모모킴’, ‘성용하’ 초대가수

최상아 & MC썰의 금요일 가요톡톡(2019.07.05.)

 

<내 인생에 봄날은> <아버지의 추억>으로 활동 중인 가수 모모킴<사랑향기> <애화>로 활동 중인 가수 성용하가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랑향기>의 성용하(왼), <내 인생의 봄날은>의 모모킴(오)

 

가수 모모킴은 어려서부터 민요와 장구를 다루며 악극을 시도하다 주위로부터 가요를 권유받고 가수로 활동 중이다.

 

모모킴이라는 이름에는 아버지 별명 모모모에 자신의 성 을 붙여 아버지의 딸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모모킴은 아버지가 중국어, 러시아어를 통역하시며 6.25 참전용사로 활약하실 때 모택동이라고 부를 수 없어서 모모모라는 별명을 사용하셨다.”라고 이름에 얽힌 이야기를 설명했다.

 

모모킴의 노래 <내 인생의 봄날은>이제부터 시작이야 내 인생의 봄날은 지금부터 청춘인거야라는 가사에 곡의 도입부에 동네에서 노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담겨 분위기를 한껏 더하는 곡으로 마음먹기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인생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모모킴의 또 다른 곡 <아버지의 추억>은 아버지와의 추억을 마음에 새기며 아버지에게 전하고 싶은 내용을 담은 곡으로, 모모킴은 <아버지의 추억>에 관해 하늘나라에 계신 아버지에게 보내드리고 싶은 곡을 준비했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모모킴은 공연할 때 민요와 악곡, 가요를 다 어우를 수 있다고 소개하며 악곡과 자신의 또 다른 곡 <안주가>를 짧게 선보였다.

 

게스트 성용하(왼), 모모킴(오) DJ최상아&MC썰과 함께

 

가수 성용하는 5년 전 황성용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쉬운 이름을 고민하면서 성용하라는 활동명을 사용하게 되었다.

 

성용하의 1집 앨범에는 새로 준비한 곡 <사랑향기> <애화>와 함께 황성용으로 활동하던 당시의 곡 <누드사랑> <사랑대출>도 함께 수록되어있다.

 

성용하의 타이틀곡 <사랑향기>그대여 내 마음을 받아주세요. 그대의 사랑향기로라는 가사로 사랑에 대한 위로를 전하는 곡이다.

 

성용하는 자신의 곡 <사랑향기>에 관해 제목을 사랑의 향기로 했더니 사랑에 향기로 혼동하고, ‘사랑에 향기로 했더니 사랑의 향기로 부르시더라.”라며 지금의 <사랑향기>가 되기까지의 배경을 소개했다.

 

성용하의 또 다른 곡 <애화>새하얀 꽃이 피면 날아 와줘요/이 꽃이 떨어지기 전에라는 가사로 떠나간 연인이 마음이 식기 전에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한편 성용하는 방송에서 부모님이 반대하던 시기를 거쳐 가수로 활동하기까지의 과정을 전하며 지금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2019.07.05.) ‘모모킴 & 성용하편은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김민기 인턴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gFM 지역생활정보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