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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7/08 14:32:55  김민기 인턴기자
[생방송 가요톡톡-수] ‘박세영’, ‘홍선장’ 초대가수

임문일 & 이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07.03.)

 

- 시간 : 오후 12~14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이서아

 

<인생역전>의 홍선장, <허상>의 박세영

 

<허상> <아파도>로 활동 중인 가수 박세영<인생역전> <날 용서치 마오>로 활동 중인 가수 홍선장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세영과 홍선장은 같은 지역 동해에서 같은 작곡가 김상겸에게 곡을 받으며 만나 고향 선후배, 가수 선후배로 서로 돕고 의지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수 박세영은 오래전부터 노래를 부르다 5년 전에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박세영은 작곡가 김상겸이 동해에서 동해시 홍보노래를 준비하고 가수를 찾던 때에 오디션을 거쳐 곡 <동해아라리>를 받고는 다른 가수들과 함께 옴니버스 형식의 앨범에 참여했다.

 

이후 같은 작곡가 김상겸에게 곡을 받아 2<사랑의 고무줄>, 3<허상>을 발매하며 꾸준히 활동 중이다.

 

박세영의 곡 <허상>미워도 아닌 채 살아온 세월 난 다시 사랑 안 할래라는 가사에 사랑하는 사람과의 좋았던 감정이 서서히 실망하는 감정으로 변해가는 내용을 담은 곡으로 박세영의 감정표현이 돋보이는 곡이다.

 

박세영의 또 다른 곡 <아파도>는 연인이 이별하는 아픔에 관한 곡으로 우리 사랑이 여기까지면 아파도 아파 말아요.”라는 가사에 이별에 대한 간절함이 묻어있다.

 

한편, 동해에서 라이브 카페를 운영하는 박세영은 라이브 카페를 운영하면서도 가수로 활동할 수 있도록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라고 소개하며 동해를 중심으로 지역 축제에서 라이브 곡으로 활동할 계획을 전했다.

 

게스트 홍선장, 박세영 DJ임문일&이서아와 함께

 

가수 홍선장은 평소 노래를 즐겨 부르다 전국노래자랑 동해 편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가수 활동을 준비했다.

 

홍선장은 선장이라는 이름의 배경에 관해 특전사로 10년 동안 근무하다 제대하고는 고향인 동해에서 낚시를 시작했다. 4년째 문어 잡는 배를 타며 가수로 활동 중이다.”라고 소개했다.

 

홍선장은 어려서부터 익숙했던 낚시를 시작해 혼자 조업을 다니며 매일 다른 일출을 바라보며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노래 연습을 한다.”며 좋아하는 낚시와 노래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홍선장의 곡 <인생역전>은 쉽게 기억할 수 있는 으랏차차찻차 으랏찻차 내 인생 역전을 위해라는 가사와 홍선장의 힘이 실린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홍선장은 자신의 곡 <인생역전>에 관해 제 이야기가 담긴 거 같이 공감할 수 있는 곡이다. 작곡가가 저에게 잘 어울리는 옷을 입혀주셨다.”라며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홍선장의 또 다른 곡 <날 용서치 마오>는 연인에게 잘못한 사람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곡으로 경쾌한 멜로디가 마음을 사로잡는 곡이다.

 

홍선장은 이날 방송에서 문어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며 동해에서 선장으로, 지역 축제와 공원 버스킹을 준비하는 가수로 부지런히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생방송 수요일 가요톡톡(2019.07.03.) ‘박세영 & 홍선장편은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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