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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5/31 19:31:31  박현숙기자
관악구, 5일 ‘탈북 방송인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토크콘서트’ 함께 해요.

관악구가 65일 오후 3시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탈북 방송인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탈북 방송인을 특별 초대해 북한의 생활, 경제, 문화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평양꽃바다예술단의 특별 공연을 관람하는 시간 등을 가질 계획이다.

 

, 9월에는 평양.통일 명사 초청 강연회’, 10월에는 관악 청년 평화.통일 원정대의 강화 교동도 현장체험 등 지역주민이 남북 분단의 역사와 향후 통일 방향성에 대해 진단하며 남북통일에 대해 공감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관악구는 지난 2월 서울시 남북협력추진단이 진행한 평화.통일 교육사업공모사업을 신청해 사업 대상자로 선정, 사업비 2천만 원을 확보한 바 있다.

 

, 올해 초 서울시 관악구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430관악구 남북교류협력위원회를 출범해 남북교류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평화 통일교육 사업을 통해 구민이 남 북한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평화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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