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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5/27 17:38:52  김민기 인턴기자
[생방송 가요톡톡-월] ‘노영국’, ‘소현아’ 초대가수

김광주 & 이진아의 월요일 가요톡톡(2019.05.27.)

 

<최고의 여인> <사랑한다 내인생>으로 활동 중인 가수 노영국<강변북로> <여자는 아프다>로 활동 중인 가수 소현아가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소현아, 노영국 게스트, DJ김광주&이진아와 함께

 

노영국은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관령> <까치네> <한명회>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자로 활동하다 가수 노영국으로의 변신을 시도했다.

 

가수 노영국은 드라마 삽입곡을 부르던 1, 2집과는 다르게 1913집 정규앨범 <최고의 여인>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영국의 곡 <최고의 여인>내모든 것 다 주어도 또 주고 싶은 오로지 나만의 여자 이 세상에 최고의 여인이라는 가사로 기교를 줄이고 담백하게 전달해 목소리의 매력이 잘 드러나는 곡이다.

 

노영국의 또 다른 곡 <사랑한다 내인생>가진 것 하나 없이 살았다 맨몸으로 부딪혀왔다/달린다 달린다 끝까지 넘어지고 쓰러진다 해도/사랑한다 내 인생 마이 라이프라는 가사로 살아가며 어려운 일을 겪더라도 결국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자는 내용을 담았다.

 

김광주, 이진아 DJ<사랑한다 내인생>을 듣고 감정을 덜어내고 담담하게 전하니 더 와 닿는다. 어느 정도 살아온 사람들에게, 앞으로 살아갈 사람들에게 위로가 될 거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노영국은 여러 사람과 호흡하는 연기에 비해 노래는 짧은 시간에 혼자만의 힘으로 감정을 전달해야 하기에 더 어렵다.”라며 가수로서의 소감을 전했다.

 

노영국은 방송을 마치며 뒤늦게 가수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는데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겠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가수 소현아는 99MBC 강변가요제 입상 후 가수 활동을 고민하다 15년에 <강변북로>를 발매하며 본격적으로 가수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현아의 곡 <강변북로>달려가요 그곳으로 당신을 만났던 사랑에 강변북로야/먼 훗날 기억해요 잊으면 화낼 거야라는 가사에 사랑하는 사람과의 강변북로에서의 소중한 기억을 간직하자는 내용을 담은 곡으로 상큼발랄한 멜로디와 소현아의 애교가 잘 어우러지는 곡이다.

 

소현아의 또 다른 곡 <여자는 아프다>사랑에 차이고 세월에 채이고 여자야라는 가사에 흐르는 세월 속에서 여자의 아픔을 전하는 곡으로 소현아의 호소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소현아는 자신의 곡 <여자는 아프다>에 관해 원래는 <남자도 아프다>로 남자들도 살아가며 아픔이 있다고 담아낸 곡이 제가 부르게 되면서 <여자는 아프다>라고 바뀌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소현아는 이날 방송을 마치며 선배님과 DJ분들 덕분에 편안하게 방송할 수 있었다.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강변북로>의 소현아, <최고의 여인>의 노영국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2019.05.27.) ‘노영국 & 소현아편은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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