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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5/16 15:52:21  김우신 기자
'백인제가옥, 아늑한 안채마당'에 울려퍼지는 감동.. '북촌음악회' 개최

서울역사박물관은 5월 18일(토) 오후 5시부터 종로구 가회동 북촌에 위치한 100년 역사의 근대한옥 ’백인제가옥‘에서 <사랑>을 부제로 음악회를 개최한다.

기품있는 고택의 ’아늑한 안채마당‘에 무대가 마련되며,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고 수준의 음악가인들이 출연하여 심금을 울리는 감동의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소개했다.
                
제12회 째 무대를 여는 ’북촌 음악회‘는 올해에도 봄과 가을 12회(5.18), 13회(6.15), 14회(9.21), 15회(10.19) 토요일 저녁 5시에 총 네 번의 공연을 무대를 올린다.
    
먼저, 올해 첫 번째 공연으로 5.18(토)에는 심금을 울리는 <사랑>을 부제로 해금의 양경숙, 반주 방지원, 바리톤 한명원, 피아노 강지현, 플릇 이예린, 피아노 윤효린이 출연한다.

이어 6월 공연<부제:속삭임>에는 거문고 허윤정 , 반주 황민왕, 첼로 윤해원, 피아노 윤은경, 메조 소프라노 이이경 피아노 김도석이 뜨거운 열기의 열정적인 연주를 펼친다.

북촌음악회 5월 공연 세부 프로그램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kr)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공연 입장권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yeyak.seoul.go.kr)을 통해 사전예약 하면 되고, 5월 온라인 신청은 5.16.(목) 09:00~5.17. 14:00까지이다.

백인제가옥의 관람료는 무료이고, 관람 시간은 평일.주말 9시~18시이며 월요일은 휴무일이다.

입장권 신청 및 관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kr)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사이트(yeyak.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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