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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4/27 17:17:49  박현숙기자
잠실한강공원, 5월5일 예술체험.아트마켓<사각사각 봄이 오는 소리> 축제 즐겨요!

서울시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54()~5()까지 2일간 잠실한강공원 사각사각 플레이스에서 입주 청년예술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 공연 등 1주년 페스티벌 <사각사각 봄이 오는 소리>를 개최한다.

 

사각사각 플레이스20184월 잠실한강공원에 개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18개의 컨테이너와 야외무대, 캐노피 전시공간으로 이뤄져 있다.

 

뮤지컬, 인디음악, 아카펠라, 국악, 연극, 공예, 그림책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예술가들이 창작활동을 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공간이다.

 

이번 축제 <사각사각 봄이 오는 소리>는 잠실한강공원 내 사각사각 플레이스개장 1주년을 맞이해 입주한 청년예술가, 지역주민, 예술동호회가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만들고자 진행되는 축제다.

 

축제 <사각사각 봄이 오는 소리>에서는 전시.공연.예술체험.아트마켓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예술로 가족과 봄을 그리다라는 슬로건으로 가족테마의 가족 소원의 벽’, ‘예술해 봄’, ‘봄 아트마켓’, ‘가족과 봄 콘서트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가족 소원의 벽은 입주 청년예술가들이 그 동안 작업한 사진, 영상, 포스터 등의 작품에 참여한 시민들이 각자의 희망을 적고 소원을 기원하는 프로그램이다.

 

, ‘예술해 봄은 입주 청년예술가들이 주도하여 스튜디오와 야외를 활용한 물레체험 컬러링엽서제작 페이퍼토이만들기 동물클레이 영화관람 등이 진행된다.

 

봄 아트마켓은 입주 청연예술가와 디저트, 가죽공방을 운영하는 지역예술가들이 참여해 독특하고 다양한 예술품을 전시 및 판매도 진행한다.

 

공연프로그램 가족과 봄 콘서트는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클래식, 연극, 아카펠라, 가요, 크로스오버, 국악, 영화음악 등의 다양한 장르 공연으로 여유로운 주말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방문객 편의를 위한 푸드트럭, 페이스페인팅, 풍선 등 다양한 선물 제공 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사각사각 플레이스는 지하철 2호선 잠실새내역 6, 7번 출구에서 도보로 접근 가능하며, 승용차는 잠실한강공원 제 3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자세한 정보는 운영실(02-420-1160) 또는 사각사각 플레이스(http://cafe.naver.com/hangangsagak2)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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