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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4/17 18:24:38  김우신 기자
[생방송 가요톡톡-수] ‘임성일’ , ‘전해리’ 초대가수

임문일 & 이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04.17.)

 

- 시간 : 오후 12~14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이서아

 

 

<그리움> <세월이가면>으로 활동 중인 임성일과 <오매나불망> <신사랑가>로 활동 중인 전해리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가수는 지난 3월 초 가요톡톡 목요일 생방송 출연 이후 이번에는 수요일 방송을 찾아왔다.

 

<오매나불망> 전해리, <그리움> 임성일


임성일은 죽기 전에 해야 할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하나씩 행동으로 옮겨가고 있다. 판소리를 배우고, 법무사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법 에세이 <생명이 빛나는 순간>을 출판했다.

 

또한 흐르는 세월에게 쉬어가라고 전하는 노래 <세월이 가면>으로 가수로까지 데뷔,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 <그리움>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리움>임성일이 어린 시절 대학가요제를 준비하며 만든 게 뒤늦게 세상에 나온 곡으로 시기가 비슷한 70년대 곡들의 특징이 잘 담겨있는 노래다.

 

다재다능하고 욕심 많은 가수 임성일은 이 날 라디오프로그램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반짝이 의상을 차려입고 스튜디오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열정 있는 가수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가수 임성일, 전해리 , DJ 임문일&이서아와 함께
 

전해리<오매나불망>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평범한 단어보다 오매나불망이라는 새로운 표현의 단어를 부쳐서 만든 노래다.


<오매나불망>은 반복되는 가사에서 중독성이 느껴지는 현대풍 후크송이다.

 

한편전해리<신사랑가>는 제갈승 원곡에 전해리만의 퓨전국악 편곡작업을 거쳐 탄생한 곡으로, 추임새까지 덧붙여가며 시원하게 뽑아내는 전해리만의 색깔이 담겨있는 노래다.

 

밝고, 낙천적인 모습으로주변에 웃음을 나눌 수 있다면 어떤 캐릭터가 되어도 좋다라고 말하는 전해리는 이 날 토크에서도 그녀만의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전해리는 얼마 전“inet-tv 프로그램 녹화를 마쳤다.” 다음주 부터 본방송 목요일 22, 재방송 토요일 23시 많은 시청 바란다.”는 홍보도 잊지 않았다.

 

생방송 수요일 가요톡톡(2019.04.17.) ‘임성일’,‘전해리편은 관악FM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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