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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7/03 18:03:42  이정화 시민기자
관악구 마을 공동체 만들기 네트워크 구축

관악구가 지난 27일 풀뿌리 시민단체와 민간단체,관악구청 담당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공동체 사업 활설화를 위한  '관악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토론회'를 개최했다.

 

'관악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토론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마을공동체 복원을 위해 개별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해 온 주민들과 지역 풀뿌리 민간단체들이 스스로 함께 모여 보다 체계적인 활동과 협력을 통해 이해와 소통을 바탕으로 공통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마을공동체사업을 이끌어 가기 위한 모임이다. 

 

관악구는 이번 '관악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토론회'를 시작으로 지역 자원과 활동역량을 모아 ‘관악 마을만들기 모임’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마을공동체 복원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관악구는 동 주민센터 및 각 부서의 마을만들기 활동사업에 주민들과 지역 풀뿌리 민간단체와의 유기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주민주도하의 ‘사람중심 관악구 마을공동체’를 구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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