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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9/24 16:08:26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화] 초대가수 성빈 '묵직한 중저음의 그 사람'

■ 정혜린&주리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9.2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정혜린&주리스

- 초대가수 : 성빈

 

노래 <그 사람><사랑이 이런건가요>로 활동 중인 가수 ‘성빈’이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성빈은 “말 할 때는 20대, 노래할 때는 60대 같은 남자. 동굴 보이스 성빈입니다. 안녕하세요.”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성빈
  

개인 채널에 대해 성빈은 “개인 채널이 있지만 아직은 관리를 하고 있지 않다. 지금은 하동근씨 채널과 함께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형제 관계에 대해 성빈은 “위로 7살 차이나는 형이 있다. 막둥이로 태어났다. 그렇게 친한 유대관계가 있지 않아서 지금도 연락을 잘 안하고 지낸다.”고 답했다.

 

이에 하동근은 “얼마나 얘기를 안했으면 형이 있는 것도 지금 처음 알았다.”고 응했다.

 
[생방송 중] 가수 성빈
  

노래 <그 사람>에 대해 성빈은 “5월8일 어버이날에 설운도 선생님께서 직접 작사, 작곡 해주신 곡입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성빈과 하동근
  

이름을 바꾸게 된 계기에 대해 성빈은 “가요제에 다닐 때 제 이름이 다 여자라고 적혀있었다. 무대에 올라가도 MC분들이 ‘뭐야, 여자가 아니네.’라며 농담을 하셨다. 그런 말을 듣기가 조금 꺼려져서 바꾸게 됐다.”고 답했다.

 
[생방송 중] 가수 하동근, 성빈
  

가수 성빈은 “이렇게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추석이 얼마 안 남았는데 다들 가실 일 있으시면 코로나 조심하시고 앞으로 가수 성빈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정혜린, 성빈, 하동근, 주리스
  

정혜린&주리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9.22.) ‘성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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