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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9/26 16:04:40  박현숙기자
한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28일 “손바닥 위에 내일을 뿌리다” 발표회 개최

 

한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9월 28일(목) 도림천 수변무대(신림역 삼모스포렉스)에서 오후 6시~8시까지 샌드아트 시즌4 “손바닥 위에 내일을 뿌리다”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12주의 기초교육과정을 이수한 장애인 참여자들의 작품 전시 및 발표로 이뤄지며, 식전행사로 전문마술사의 마술공연이 열린다. 또, 본 프로그램 강사인 샌드아티스트 류희의 특별공연이 펼쳐진다.

 

샌드아트란 자연의 산물인 빛과 모래, 문명의 도구인 카메라를 이용해 예술작품을 만들어 내는 창작 예술이다.

 

 

한울림 센터 관계자는 “장애인 참여자들이 샌드아트라는 매개체를 통해 자신의 상황을 대입한 스토리를 구성하고 본인의 메시지가 담긴 작품을 각자 대중 앞에서 발표하는 과정 속에서 자립생활에 필요한 자신감을 얻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샌드아트 시즌4 “손바닥 위에 내일을 뿌리다” 발표회는 한울림센터에서 주최, 서울시 지원으로 진행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무료공연이다.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로 전화(02-6408-2033) 또는 이메일(hancil@hanmail.net)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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